법정 法正

정사연의 촉 자(字) 孝直 Fa ZhengXiaozhi효직

프로필
직업정연모사 · 상서령소속촉
등장정연수록촉지
출생정176년 추정출신지우부풍 미현
사망정220년 추정사망지
존재실존언급정46회

인물 소개

법정은 자가 효직이며 부풍 미현 사람이다. 건안 초 기근 때 같은 군의 맹달과 함께 촉으로 들어가 유장에게 의탁했으나 중용되지 못했고, 벗 장송과 함께 유비를 익주로 맞아들여 이 땅을 차지하게 하는 계책을 바쳤다. 정사 촉지 권7 §14–16

익주가 평정되자 촉군태수·양무장군이 되어 으뜸가는 모사가 되었다. 한중을 치자고 권해 건안 24년(219) 정군산에서 하후연을 칠 때를 짚었고, 유비가 한중왕이 되자 상서령이 되었으나 이듬해 마흔다섯 살로 죽었다. 정사 촉지 권7 §27 · 30–33

정사를 쓴 진수는 평에서 그가 성패를 환히 내다보고 기발한 책략을 지녔으나 덕행으로 칭송받지는 못했다며, 정욱·곽가와 짝할 만하다고 적었다. 연의에는 제60회에 장송이 유비에게 '심복 같은 벗'으로 이름을 대며 처음 나와 120회 가운데 12회에 등장한다. 회목에 이름은 없지만, 제71회 회목의 '편히 쉬며 지친 적을 기다리고'는 그가 황충에게 일러 준 계책이다. 정사 촉지 권7 §36연의 제60회 §34연의 제71회 §25

정사 기록

법정은 자가 효직이고 부풍 미현 사람이다. 할아버지는 맑은 절개와 높은 명성이 있었다. 건안 초 천하에 기근이 들자 같은 군의 맹달과 함께 촉으로 들어가 유장에게 의탁했고, 신도현령을 거쳐 군의교위가 되었다. 그러나 중용되지 못한 데다 같은 고향에서 떠돌아온 이들에게 품행이 없다는 비방을 받아 뜻을 얻지 못했다. 익주 별가 장송은 법정과 사이가 좋았는데, 유장이 함께 큰일을 하기에 부족하다고 헤아려 늘 남몰래 탄식했다. 정사 촉지 권7 §14

장송은 형주에서 조조를 만나고 돌아와 유장에게 조조와 관계를 끊고 유비와 손을 잡으라고 권했고, 사자로 법정을 천거했다. 법정은 사양하다 어쩔 수 없이 갔다. 유장전에 따르면 유장은 이어 법정과 맹달에게 군사 수천을 이끌고 가서 유비의 수비를 돕게 했고, 법정은 돌아왔다. 법정은 장송에게 유비에게 뛰어난 책략이 있다고 칭송했고, 두 사람은 은밀히 모의해 함께 그를 받들기를 바랐으나 아직 기회가 없었다. 정사 촉지 권7 §15정사 촉지 권1 §15

건안 16년(211) 유장이 조조가 장로를 치려 한다는 소식에 두려워하자, 장송은 유비를 맞아들여 장로를 치게 하자고 설득했고 법정이 다시 명을 받들어 갔다. 법정은 몰래 유비에게 '유 주목의 나약함을 틈타고 장송이 안에서 호응하게 한 뒤, 익주의 재물과 천부의 험준함에 의지하면 대업은 손바닥을 뒤집듯 이룰 수 있다'고 계책을 바쳤다. 유비는 부현에서 유장과 만났으나, 장송이 법정을 시켜 그 자리에서 유장을 습격하자고 아뢰게 하자 큰일이니 서둘 수 없다고 했다. 정사 촉지 권7 §15–16정사 촉지 권2 §27–29

유비가 북쪽 가맹에 갔다가 남쪽으로 돌아와 유장을 치자, 정도는 유장에게 파서와 재동의 백성을 부수 서쪽으로 옮기고 창고와 들판의 곡식을 모두 불태운 채 굳게 지키라고 권했다. 이를 꺼린 유비가 묻자 법정은 '끝내 쓰지 못할 것이니 걱정할 것 없다'고 했고, 과연 유장은 백성을 움직여 적을 피한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며 정도를 물리쳤다. 정사 촉지 권7 §16–18

군이 낙성을 에워싸자 법정은 유장에게 긴 글을 보냈다. 유장의 좌우가 듣기 좋은 말만 좇고 먼 계책을 세우지 않았다고 한 뒤, 장비의 수만 군사가 파동을 평정하고 건위로 들어왔으며 손권도 아우와 이이·감녕 등을 뒤이어 보냈으니 익주는 셋 가운데 둘을 잃었다고 짚고, 좌장군은 옛 정을 잊지 않았으니 변화를 도모해 가문을 보전하라고 권했다. 정사 촉지 권7 §18–26

건안 19년(214) 성도를 에워쌌을 때 유장의 촉군태수 허정이 성을 넘어 항복하려다 들켰다. 유장이 항복한 뒤 유비가 이 일로 허정을 쓰지 않자, 법정은 허정의 헛된 명성이 온 세상에 퍼졌으니 예우하지 않으면 주공이 현자를 천히 여긴다고 할 것이라며 연왕이 곽외를 대우한 일을 본받으라고 했다. 법정은 촉군태수·양무장군이 되어 밖으로 도읍 일대를 다스리고 안으로 으뜸가는 모사가 되었으며, 제갈량·장비·관우와 함께 금 5백 근 등을 상으로 받았다. 정사 촉지 권7 §26–27정사 촉지 권2 §33정사 촉지 권6 §18

법정은 한 끼 밥의 은덕이든 눈 흘김 정도의 원한이든 모두 갚았고, 자신을 헐뜯은 이 몇 사람을 제멋대로 죽였다. 누군가 제갈량에게 그의 위세를 억누르라고 하자, 제갈량은 주공이 공안에서 북으로 조조, 동으로 손권을 꺼리고 가까이는 손부인의 변란을 두려워할 때 법정이 날개가 되어 주었으니 막을 수 없다고 답했다. 진수는 제갈량이 유비가 법정을 아끼고 믿는 것을 알았기에 그렇게 말했다고 덧붙였다. 정사 촉지 권7 §28–29

유비가 익주를 평정하고 손부인이 오로 돌아가자, 신하들은 유언의 아들 유모에게 시집갔다가 홀로 된 오의의 누이를 맞으라고 권했다. 유비가 유모와 같은 종족이라 망설이자 법정이 '가깝고 먼 것을 따지면 진 문공과 자어의 사이와 어찌 같겠습니까'라고 해, 유비는 그를 부인으로 맞았다. 법정은 또 제갈량·유파·이엄·이적과 함께 촉의 법령인 촉과를 만들었다. 정사 촉지 권4 §9–10정사 촉지 권8 §33

건안 22년(217) 법정은 조조가 장로를 항복시키고도 하후연과 장합만 남긴 채 북쪽으로 돌아간 것은 안에 근심이 있기 때문이니, 무리를 들어 치면 반드시 이긴다고 했다. 이기면 잘되면 적을 뒤엎고, 다음으로는 옹주와 양주를 잠식하며, 못해도 요충지를 지켜 오래 버틸 수 있다고 했다. 유비는 이를 좋게 여겨 한중으로 진군했고, 법정도 따라갔다. 정사 촉지 권7 §30–31

건안 24년(219) 유비는 양평에서 남쪽으로 면수를 건너 정군산과 흥세에 진영을 세웠다. 하후연이 그 땅을 다투러 오자 법정이 '칠 만합니다'라고 했고, 유비는 황충에게 높은 곳에 올라 북을 치고 함성을 지르며 공격하게 해 하후연의 군을 크게 깨뜨리고 하후연 등을 베었다. 조조는 이것이 법정의 계책이었다는 말을 듣고 '현덕이 이런 일을 해낼 수 없음을 알았으니, 반드시 누군가에게 가르침을 받은 것'이라고 했다. 정사 촉지 권7 §31–32

유비가 한중왕이 되자 법정은 상서령·호군장군이 되었다. 이듬해인 건안 25년(220)에 마흔다섯 살로 죽으니 유비는 여러 날 눈물을 흘렸고, 시호를 익후라 했으며 아들 법막에게 관내후의 작위를 내렸다. 조운전은 선주 때 시호를 받은 이가 법정뿐이었다고 적었다. 제갈량은 법정과 좋아하는 바가 달랐으나 공적인 의리로 서로를 인정하며 늘 그의 지략을 기이하게 여겼다. 장무 2년(222) 손권을 친 대군이 크게 패해 백제에 머물자, 제갈량은 '법효직이 살아 있었다면 주상을 말려 동쪽으로 가지 않게 했을 것'이라고 탄식했다. 정사 촉지 권7 §31 · 33–34정사 촉지 권2 §40정사 촉지 권6 §41

진수는 평에서 법정이 성패를 환히 내다보고 기발한 계획과 책략이 있었으나 덕행과 소양으로 칭송받지는 못했다고 하고, 위나라 신하에 견주면 방통은 순욱의 버금이고 법정은 정욱·곽가와 짝할 만하다고 적었다. 정사 촉지 권7 §36

연의 묘사

연의 제60회에서 장송은 유비에게 서천 지도를 바치며 심복 같은 벗으로 법정과 맹달을 대고, 익주로 돌아와 먼저 법정을 만난다. 연의는 그를 우부풍 미현 사람이자 어진 선비 법진의 아들로 소개한다. 법정은 유장이 무능하다고 헤아려 유 황숙을 뵐 마음을 가진 지 오래라고 답하고, 맹달까지 셋이 손뼉을 치며 웃는다. 장송의 천거로 유장의 편지를 들고 형주에 가서는 '사람은 지기를 만나면 목숨을 바친다'며 익주를 취하라고 권하고, 유비가 종친을 차마 도모할 수 없다고 하자 '토끼를 쫓으면 먼저 잡는 자가 차지한다'고 한다. 연의 제60회 §34–37 · 39 · 45–48

부성에서 유비와 유장이 만나기에 앞서 법정은 장송의 밀서를 들어 그 자리에서 도모하자고 방통에게 말하고, 만남 뒤 유비가 종친을 차마 취할 수 없다고 하자 장로가 반드시 촉을 치러 올 것이니 날짜를 끌지 말라고 다그친다. 제61회에서 두 사람은 연회 자리에서 유장을 죽이자고 거듭 권하다 유비가 따르지 않자 위연에게 칼춤을 추게 한다. 제63회에서는 머리를 깎인 채 찾아온 팽양을 알아보고 유비에게 이끈다. 연의 제60회 §63 · 68–70연의 제61회 §1–2연의 제63회 §1–2

제64회에서 낙성이 떨어진 뒤 법정은 인의로 따르게 하자며 유장에게 항복을 권하는 글을 보내지만, 유장은 글을 찢으며 '주인을 팔아 영화를 구하는, 은혜를 잊고 의리를 저버린 도적'이라 꾸짖는다. 제65회에서 정도의 초토 계책을 듣고 유비와 제갈량이 놀라자 법정은 유장이 쓰지 못할 것이라며 웃는다. 유비가 익주목이 된 뒤 촉군태수가 되어 밥 한 끼의 은덕과 눈 흘김의 원한까지 모두 갚고, 제갈량이 그를 감싸 주었다는 말을 듣고는 스스로 삼간다. 연의 제64회 §28–31연의 제65회 §2 · 46 · 51–52

제70회에서 황충과 엄안이 천탕산을 얻자 법정은 조조가 장로를 항복시키고도 두 장수만 남기고 돌아간 것은 계책을 잘못 쓴 것이라며 한중을 치자고 권한다. 제71회에서 제갈량은 그를 황충에게 딸려 보내고, 법정은 하후연을 경솔하고 조급하다고 보아 한 걸음마다 영채를 세워 나아가는 '손님이 도리어 주인이 되는 법'을 일러 준다. 이어 정군산 서쪽의 높은 산을 빼앗게 한 뒤 산꼭대기에서 흰 깃발로 황충을 멈춰 두었다가, 오시가 지나 조조 군사가 지쳐 말에서 내려 쉬자 붉은 깃발을 흔들어 황충이 하후연을 베게 한다. 연의 제70회 §47–48연의 제71회 §1 · 19 · 24–28

제73회에서 허정과 함께 유비를 단에 오르게 해 한중왕으로 세우고 상서령이 된다. 제77회에서는 한중왕에게 오의의 누이를 왕비로 맞으라 권하면서, 유모와 같은 종친이라 망설이는 그에게 진 문공과 회영의 예를 든다. 연의는 그의 죽음을 따로 그리지 않고, 제79회에서 맹달이 '효직은 이미 죽었다'고 말하는 것으로 전한다. 제81회에서 유비가 동오 정벌에 나서자 제갈량은 '법효직이 살아 있었다면 주상께서 동쪽으로 가시는 것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한다. 연의 제73회 §8–9연의 제77회 §35–36연의 제79회 §25연의 제81회 §20

연의와 다른 점

법진: 연의 제60회는 법정을 어진 선비 법진의 아들로 소개한다. 정사 법정전에서 법진은 할아버지다. 연의 제60회 §36정사 촉지 권7 §14

형주로 간 사신: 연의 제60회에서는 법정이 한 번 사신으로 가고, 맹달이 정병 5천을 이끌고 뒤따른다. 정사에서는 법정이 처음 사신으로 갔다가 돌아와 장송과 모의했고, 건안 16년(211) 다시 명을 받들어 갔다. 이때 선주전은 법정이 4천 명을, 유봉전은 법정과 맹달이 저마다 2천 명을 이끌었다고 적었다. 연의 제60회 §39정사 촉지 권7 §15정사 촉지 권2 §28정사 촉지 권10 §3

연회의 칼춤: 연의 제61회에서는 방통과 법정이 위연에게 칼춤을 추게 해 연회 자리에서 유장을 죽이려 한다. 정사에서는 장송이 법정을 시켜 모임 자리에서 유장을 습격하자고 아뢰게 하고 방통도 권했으나, 유비는 서둘 수 없다며 물리쳤다. 칼춤은 선주전과 법정전에 없다. 연의 제61회 §1–2정사 촉지 권2 §28–29정사 촉지 권7 §13–34

유장에게 보낸 글: 연의 제64회에서는 낙성이 떨어진 뒤 짧은 글을 보내고, 유장이 이를 찢으며 법정을 꾸짖는다. 정사에서는 군이 낙성을 에워싼 때 긴 글을 보냈고, 유장이 어떻게 받았는지는 적혀 있지 않다. 연의 제64회 §29–31정사 촉지 권7 §18–26

촉군태수의 전횡: 연의 제65회는 사사로운 은혜와 원한을 모두 갚았다고만 하고, 제갈량의 말을 들은 법정이 스스로 삼갔다고 덧붙인다. 정사는 자신을 헐뜯은 몇 사람을 제멋대로 죽였다고 적었고, 법정이 스스로 삼갔다는 말은 없다. 연의 제65회 §51–52정사 촉지 권7 §28–29

한중 진공을 권한 때: 연의 제70회에서는 황충이 천탕산을 얻은 뒤 권하고, 유비는 건안 23년 가을 7월에 출병한다. 정사에서는 건안 22년(217)에 권했다. 연의 제70회 §47–48정사 촉지 권7 §30–31

정군산: 연의 제71회에서는 법정이 황충과 함께 가서 맞은편 산꼭대기에서 흰 깃발과 붉은 깃발로 공격 때를 알린다. 정사에서는 유비가 정군산과 흥세에 진영을 세웠고, 하후연이 다투러 오자 법정이 '칠 만합니다'라고 해 유비가 황충을 높은 곳에서 치게 했다. 깃발 신호는 나오지 않는다. 연의 제71회 §24–27정사 촉지 권7 §31–32

오씨를 맞은 때: 연의 제77회에서는 한중왕이 된 뒤 성도로 돌아온 유비에게 권하며 진 문공과 회영을 든다. 정사 목황후전에서는 유비가 익주를 평정하고 손부인이 오로 돌아간 뒤 신하들이 권했고, 법정은 진 문공과 자어를 들었다. 오씨는 건안 24년(219)에 한중왕후가 되었다. 연의 제77회 §35–36정사 촉지 권4 §9–10

죽음: 연의에서 법정의 죽음은 장면으로 나오지 않고 제79회 맹달의 말로만 전해진다. 정사는 한중왕이 된 이듬해 마흔다섯 살로 죽었고, 유비가 여러 날 눈물을 흘렸으며 익후라는 시호를 받았다고 적었다. 연의 제79회 §25정사 촉지 권7 §33

제갈량의 탄식: 연의 제81회에서는 유비가 동오 정벌에 나설 때 제갈량이 법정을 떠올린다. 정사에서는 장무 2년(222) 대군이 크게 패해 유비가 백제로 돌아와 머문 뒤에 탄식했다. 연의 제81회 §20정사 촉지 권7 §33–34

3KDEX 집필(검수 전) — 문단 끝의 표지는 근거가 된 정사 권 · 연의 회의 그 절로 이어진다.

능력치

정사(진수 『삼국지』 본문)의 점수가 기준입니다. 연의가 같은 인물을 어떻게 다시 그렸는지 항목마다 견주고, 두 원전의 근거로 차이를 설명합니다.

통솔무력지력정치매력덕처세문예언변용인
정사(실선) 대 연의(점선)
  • 통솔4558+13
  • 무력3130−1
  • 지력9188−3
  • 정치5038−12
  • 매력5550−5
  • 덕2230+8
  • 처세8075−5
  • 문예4040±0
  • 언변7872−6
  • 용인6562−3
정사 · 연의 점수와 차이 (연의 − 정사 · 왼쪽 = 연의가 깎음 · 오른쪽 = 연의가 높임)

연의가 만든 능력치 — 정사와 다른 곳 차이 10점 이상

정치정50추정연38 −12

정직접 기록 없음 — 촉군 태수로 도읍 일대를 다스린 행적으로 추정촉지 권7 §27

연형벌을 너그럽게 하자 건의했다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는 반박을 받음제65회 §50

비슷한 곳 8개 — 근거 보기

정사 연의 추정 직접 기록이 없어 행적으로 매긴 값(근거 등급 C)

3KDEX 채점 — 정사는 진수 『삼국지』 본문, 연의는 『삼국지연의』 120회 본문이 근거다. 근거 표지를 누르면 원문 리딩의 그 절로 간다.

연의 등장 회차 (12회)

등장미등장 회차 목록 →

소속 이력 소속 변경 1회

  1. 유장 세력 (196~214) 섬김 · 정사 · 정사 권32(裴注) 「獻帝之初,三輔飢亂,堅去官,與弟援南入蜀依劉璋,璋以堅為長史。」 · 기간 연도는 3KDEX 지정(추정)
  2. 촉 (214~220) 귀순 · 정사 · 정사 권41 「」時蜀郡太守法正從先主北行,亮於是表洪領蜀郡太守,眾事皆辦,遂使即真。」 · 기간 연도는 3KDEX 지정(추정)

가족

부모법진 연의

Wikidata 역사·연의 인물 항목 기준(정의서 16). 추정 배지가 없는 관계는 정사 원문에서도 확인한 것.

관련 사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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