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상 袁尚

정사연의 원상 세력 자(字) 顯甫 Yuan ShangXianfu현보

프로필
직업연군주 · 대사마장군소속원상 세력
등장정연수록위지
출생정? 연? 추정출신지여남군 여양현 추정
사망정207년 연(동일) 추정사망지정연요동군
사망 원인정피살 연피살 추정
존재실존언급정71회

인물 소개

원상은 원소의 막내아들이다. 원소가 용모가 아름다운 그를 사랑해 후계로 삼으려 했고, 건안 7년(202) 원소가 죽자 심배·봉기가 그를 받들어 원소의 자리를 잇게 했다. 맏형 원담은 이에 따르지 않아 형제 사이에 틈이 생겼다. 정사 위지 권6 §60정사 위지 권1 §76

형제가 기주를 두고 다투는 사이 조조에게 업을 잃고 중산에서 원희에게로, 다시 요서의 오환에게로 달아났다. 건안 12년(207) 백랑산에서 오환과 함께 조조에게 패하고 요동으로 달아났다가, 그해 9월 요동태수 공손강에게 목이 베였다. 정사 위지 권6 §64–68 · 70정사 위지 권1 §99–101

정사에는 원상의 전이 따로 없어 원소전 끝에 형들과 함께 붙어 있고, 진수는 평에서 원소가 적자를 폐하고 서자를 세워 후사가 엎어졌다고 적었다. 연의에는 제30회에 관도에서 패한 원소를 뒤따르는 어린 아들로 처음 나와 120회 가운데 5회에 등장하며, 제32회의 회목 '기주를 빼앗으려 원상은 창끝을 다투고'처럼 형 원담과의 다툼이 중심이 된다. 정사 위지 권6 §59 · 96연의 제30회 §54연의 제32회 §18

정사 기록

정사에는 원상의 전이 따로 없고, 원소전 끝에 형 원담·원희와 함께 붙어 있다. 원소는 막내아들 원상을 사랑했는데, 용모가 아름다웠으므로 후계로 삼으려 했으나 드러내지는 않았다. 심배·봉기는 원상 편에, 신평·곽도는 원담 편에 서서 권력을 다투었다. 무리가 맏이인 원담을 세우려 하자, 심배 등은 원담이 서면 신평 등이 자기들을 해칠까 두려워 원소의 평소 뜻을 구실로 원상을 받들어 원소의 자리를 잇게 했다. 원소는 건안 7년(202) 5월에 죽었고, 뒤늦게 온 원담은 서지 못하자 스스로 거기장군이라 일컬었다. 정사 위지 권6 §59–60정사 위지 권1 §76

그해 가을 조조가 북쪽으로 쳐 오자, 원상은 여양에 주둔한 원담에게 병사를 조금만 주고 봉기를 딸려 보냈다. 원담은 병사를 더 청했다가 거절당하자 봉기를 죽였다. 조조가 원담을 치자 원상은 원담이 그 무리를 빼앗을까 두려워 심배에게 업을 지키게 하고 몸소 원담을 도와 여양에서 맞섰다. 이 무렵 원상은 하동태수 곽원과 병주자사 고간, 흉노 선우를 보내 평양을 빼앗고 관중의 장수들과 연합하려 했으나, 종요가 마등 등을 이끌고 이를 깨뜨렸다. 건안 8년(203) 봄 3월 조조가 외성을 쳐서 크게 깨뜨리자 원담과 원상은 밤에 달아났다. 정사 위지 권6 §61–62정사 위지 권1 §76–77정사 위지 권15 §39정사 위지 권13 §6정사 위지 권10 §34

조조가 형주를 치러 남쪽으로 가자, 원담과 원상은 곽가가 헤아린 대로 기주를 두고 다투었다. 원담은 원상에게 패해 평원으로 달아났고, 원상이 급히 치자 신비를 조조에게 보내 구원을 청했다. 신비는 조조에게 현보(원상)가 현사(원담)의 곤경을 보고도 취하지 못하니 힘이 다한 것이며 지금이 하늘이 원상을 망하게 하는 때라고 말했다. 10월 조조가 여양에 이르자 원상은 평원의 포위를 풀고 업으로 돌아갔고, 그의 장수 여광·여상이 배반하여 조조에게 귀순했다. 정사 위지 권6 §62정사 위지 권14 §36–37정사 위지 권25 §2–4정사 위지 권1 §80

건안 9년(204) 2월 원상은 심배와 소유에게 업을 지키게 하고 다시 평원의 원담을 쳤다. 조조가 원수까지 나아오자 소유는 조조에게로 달아났고, 조조는 업을 쳐서 땅굴을 팠다. 조조는 상당의 군량 길을 잇던 윤해를 깨뜨리고, 한단을 지키던 원상의 장수 저곡도 쳐서 함락했다. 정사 위지 권6 §63정사 위지 권1 §81

5월 조조는 둘레 40리의 참호를 하룻밤 사이에 깊게 파고 장수를 터서 업에 물을 대니, 성안에서 굶어 죽은 자가 절반을 넘었다. 7월 원상이 1만여 명으로 구원하러 돌아오자, 장수들은 돌아오는 군사라 피해야 한다고 했으나 조조는 원상이 큰길로 오면 피하겠지만 서산을 따라온다면 사로잡힌 것이나 다름없다고 했다. 원상은 과연 서산을 따라 와서 업에서 17리 떨어진 양평정의 부수 가에 진을 치고, 불을 올려 성안과 신호를 주고받았다. 정사 위지 권6 §64정사 위지 권1 §82–83

심배가 성 북쪽으로 나와 안팎에서 포위를 뚫으려 했으나 패했고, 원상도 깨져 장수 굽이에 진을 쳤다. 포위가 채 닫히기 전에 원상은 두려워 음기와 진림을 보내 항복을 청했으나, 조조는 허락하지 않고 포위를 더욱 조였다. 원상이 다시 달아나자 장수 마연·장의 등이 싸움터에서 항복해 무리가 크게 무너졌고, 원상은 중산으로 달아났다. 조조는 원상의 인수와 절월, 의복을 얻어 성안의 가족에게 보이니 성안의 사기가 꺾였다. 8월 심배의 형의 아들이 동문을 열어 업이 함락되었다. 정사 위지 권6 §65–66정사 위지 권1 §83–84

조조가 업을 에워싸고 있던 동안 원담은 감릉·안평·발해·하간을 차지하고 중산의 원상을 쳤다. 원상은 고안으로 달아나 원희에게 의탁했고, 원담이 그 무리를 거두었다. 견초전에 따르면, 원상은 업이 포위되었을 때 견초를 상당으로 보내 군량을 감독하게 했는데, 원상이 패해 중산에 이르자 견초는 원상의 고종사촌 형인 병주자사 고간에게 원상을 맞아 힘을 합치라고 권했으나 고간은 따르지 않았다. 정사 위지 권6 §67정사 위지 권1 §87정사 위지 권26 §45–46

건안 10년(205) 정월 원담이 죽은 그달, 원희의 장수 초촉과 장남 등이 배반해 원희와 원상을 치자 두 사람은 삼군 오환으로 달아났다. 요서 선우 답돈은 원소에게 두터운 대우를 받았으므로 원상 형제가 그에게 의탁했고, 여러 번 요새 안으로 들어와 해를 끼쳤다. 정사 위지 권6 §68정사 위지 권1 §88 · 96

건안 12년(207) 조조가 원상과 삼군 오환을 치려 하자, 장수들은 원상은 도망친 포로일 뿐이라며 유비와 유표가 허를 칠까 걱정했으나 곽가만이 출정을 권했다. 조조는 노룡새를 나가 5백여 리 산을 깎고 골짜기를 메우며 유성으로 향했다. 원상과 원희는 답돈과 요서·우북평의 선우들과 수만 기로 맞섰는데, 8월 백랑산에서 장료를 선봉으로 한 조조의 공격에 크게 무너져 답돈이 베였다. 원상과 원희는 요동 선우 속복환 등과 함께 아직 수천 기를 이끌고 요동으로 달아났다. 정사 위지 권1 §98–100정사 위지 권14 §38

어떤 이가 내친김에 요동을 치자고 하자 조조는 공손강이 원상과 원희의 목을 베어 보내게 할 것이라며 군사를 움직이지 않았다. 9월 조조가 유성에서 돌아오자 공손강은 원상·원희와 속복환 등의 목을 베어 보냈다. 원소전은 공손강이 그들을 꾀어 베었다고 적는다. 조조는 공손강이 평소 원상 등을 두려워했으므로, 몰아붙이면 힘을 합치고 늦추어 주면 저희끼리 서로 도모하게 된다고 까닭을 설명했다. 정사 위지 권1 §101–102정사 위지 권6 §70

요동에서 원상의 머리가 오자 조조는 곡하는 자는 베겠다고 영을 내렸으나, 한때 원상의 부름을 받았던 전주는 가서 조문하고 제사 지냈고 조조도 이를 문제 삼지 않았다. 견초도 말 시장에 걸린 머리 아래에 제사를 차렸고, 조조는 이를 의롭게 여겼다. 원상에 대한 진수의 평은 따로 없으며, 원소전의 평은 원소가 적자를 폐하고 서자를 세우며 예법을 버리고 총애를 높였으니 후사가 엎어지고 사직이 무너진 것은 불행해서가 아니라고 적는다. 정사 위지 권11 §42 · 48정사 위지 권26 §51정사 위지 권6 §96

연의 묘사

연의 제30회에서 관도에서 크게 패한 원소가 홑옷 차림으로 말에 오르자 어린 아들 원상이 뒤를 따른다. 제31회는 원상을 자가 현보인 셋째 아들로, 원소의 후처 유씨가 낳았고 생김새가 준수해 원소가 몹시 사랑했다고 소개한다. 유씨의 권유로 원소가 원상을 후사로 세우려 하자, 곽도가 맏이를 폐하는 것은 난리의 싹이라며 말린다. 연의 제30회 §54연의 제31회 §7–9

창정에서 원상은 아버지 앞에서 재주를 뽐내려 쌍칼을 휘두르며 진을 나오고, 서황의 부장 사환과 세 합이 못 되어 비스듬히 달아나다가, 뒤쫓는 사환에게 몸을 돌려 활을 쏘아 왼쪽 눈을 맞혀 죽인다. 원소는 기주로 돌아와 원상에게 심배·봉기와 함께 군사 일을 맡기고, 원상은 병든 아버지 대신 조조를 맞으러 나선다. 연의 제31회 §13–14 · 20 · 46

제32회에서 원상은 제 용맹을 믿고 형들을 기다리지 않은 채 여양으로 나갔다가 장료에게 세 합이 못 되어 패한다. 이 소식에 원소는 피를 토하고, 유부인이 원상이 뒤를 이어도 되느냐고 묻자 고개를 끄덕인 뒤 죽는다. 원상은 원소가 총애하던 첩들의 가족까지 잡아 죽이고, 심배와 봉기는 그를 대사마장군으로 세워 기주·청주·유주·병주 네 주의 목을 겸하게 한다. 원상은 원담에게 거기장군을 더해 주고, 곽도의 요청에 봉기를 제비뽑기로 뽑아 보낸다. 연의 제32회 §1–5 · 7–8

원담이 구원을 청하자 원상은 심배의 말을 따라 군사 5천만 보냈다가 몰살당하고, 원담이 봉기를 베고 조조에게 항복하려 하자 그제야 몸소 여양으로 간다. 건안 8년 봄 크게 패한 뒤 조조가 형주로 향하자, 원담은 술자리에서 원상을 죽이려 꾀한다. 원상은 심배의 말을 따라 5만 군으로 나가 원담과 맞붙고, 원담은 '네가 아버님을 독살하고 작위를 찬탈하더니 이제 형까지 죽이러 왔느냐'고 꾸짖는다. 원상은 원담을 평원으로 몰아넣고 에워싼다. 연의 제32회 §10–14 · 16–20

원상은 다시 평원을 치다가 조조가 기주를 에워싸자, 마연의 말에 따라 서산의 샛길로 돌아와 양평정에 진을 치고 주부 이부를 성안에 들여보내 불로 신호를 주고받는다. 그러나 조조의 공격에 패해 서산에서 남구로 쫓기고, 음기를 보내 항복을 청하지만 조조는 거짓으로 허락한 뒤 밤에 영채를 습격한다. 원상은 인수와 부절·부월, 치중을 모두 버리고 중산으로 달아나고, 신비는 그 인수와 의복을 창끝에 꿰어 성안에 항복을 권한다. 연의 제32회 §32 · 38–40 · 43–45 · 47

제33회에서 원상은 원담에게 쫓겨 유주의 원희에게 의탁했다가, 조조의 군사가 이르자 요서의 오환에게 몸을 맡긴다. 백랑산에서 답돈이 베이자 원희와 원상은 수천 기로 요동에 이르러, 공손강을 죽이고 그 땅을 빼앗아 하북을 되찾자고 몰래 의논한다. 공손강은 휘장 뒤에 도부수를 숨기고 두 사람을 부른다. 추운 날 원상이 평상에 방석을 깔아 달라고 하자, 공손강은 '너희 두 사람의 머리가 곧 만 리 길을 떠날 판인데 자리는 무슨 자리냐'고 꾸짖고 앉은 자리에서 두 사람의 머리를 벤다. 제106회는 이 일을 건안 12년이라 적는다. 연의 제33회 §10 · 23 · 36–37 · 44–45연의 제106회 §1

연의와 다른 점

사환: 연의 제31회에서 원상은 창정에서 사환을 활로 쏘아 죽인다. 정사에서 사환은 뒤에 중령군에 이르러 열후에 봉해졌다. 연의 제31회 §14정사 위지 권9 §12

원소의 죽음과 후계: 연의 제32회에서는 원상이 장료에게 패한 소식에 원소가 피를 토하고, 유부인의 물음에 고개를 끄덕여 원상을 뒤로 정한 뒤 죽는다. 정사에서 원소는 관도에서 패한 뒤 병을 얻어 건안 7년(202) 5월에 죽었고, 후계를 드러내지 않았으므로 심배 등이 원소의 평소 뜻을 구실로 원상을 세웠다. 연의 제32회 §1–4정사 위지 권1 §76정사 위지 권6 §60

관직: 연의 제32회에서 원상은 대사마장군이 되어 네 주의 목을 겸한다. 정사 진수 본문은 원소의 자리를 잇게 했다고만 적고 관직명을 밝히지 않는다. 연의 제32회 §5정사 위지 권6 §60

첩들의 가족: 연의 제32회에서 원상은 원소가 총애하던 첩들의 가족을 모두 잡아 죽인다. 진수 본문의 원소전에는 이 일이 없다. 연의 제32회 §5정사 위지 권6 §59–70

봉기의 죽음: 연의 제32회에서는 곽도가 보좌를 청해 봉기가 제비뽑기로 원담에게 가고, 구원병이 오지 않자 원담이 그를 벤다. 정사에서는 원상이 병사를 조금만 주며 봉기를 딸려 보냈고, 원담이 병사를 더 청했다가 심배 등에게 거절당하자 봉기를 죽였다. 연의 제32회 §8 · 12정사 위지 권6 §61

업 구원과 항복 요청: 연의 제32회에서는 주부 이부가 성안에 들어가 신호를 맞추고, 원상이 음기만 보내 항복을 청하자 조조가 거짓으로 허락한 뒤 밤에 습격한다. 정사에서는 음기와 진림이 항복을 청했으나 조조가 허락하지 않고 포위를 더 조였다. 이부는 진수 본문에 나오지 않는다. 연의 제32회 §40 · 45정사 위지 권1 §83정사 위지 권6 §65

요동에서의 죽음: 연의 제33회에서는 원희·원상이 공손강을 죽이고 요동을 빼앗으려 몰래 의논하고, 공손강이 방석을 청한 원상에게 호통친 뒤 앉은 자리에서 벤다. 정사는 공손강이 그들을 꾀어 베었다고만 적고, 형제의 모의와 방석 이야기는 없다. 연의 제33회 §44–45정사 위지 권6 §70정사 위지 권1 §101

요동을 치지 않은 까닭: 연의 제33회에서는 죽은 곽가가 남긴 글대로 조조가 요동을 치지 않는다. 정사 무제기에서는 조조 스스로 공손강이 원상 형제의 목을 보낼 것이라 하고 그 까닭을 설명했으며, 곽가전은 곽가가 유성에서 돌아온 뒤 병이 깊어져 죽었다고 적는다. 연의 제33회 §40–41 · 47정사 위지 권1 §101–102정사 위지 권14 §41

머리에 올린 제사: 정사에서는 조조가 곡하는 자를 베겠다고 했는데도 전주가 원상의 머리에 조문하고 제사 지냈고, 견초도 머리 아래에 제사를 차렸다. 연의 제33회에는 이 일이 없다. 정사 위지 권11 §48정사 위지 권26 §51연의 제33회 §45–47

3KDEX 집필(검수 전) — 문단 끝의 표지는 근거가 된 정사 권 · 연의 회의 그 절로 이어진다.

능력치

정사(진수 『삼국지』 본문)의 점수가 기준입니다. 연의가 같은 인물을 어떻게 다시 그렸는지 항목마다 견주고, 두 원전의 근거로 차이를 설명합니다.

통솔무력지력정치매력덕처세문예언변용인
정사(실선) 대 연의(점선)
  • 통솔4238−4
  • 무력3855+17
  • 지력2825−3
  • 정치2832+4
  • 매력4045+5
  • 덕3220−12
  • 처세2525±0
  • 문예3533−2
  • 언변3833−5
  • 용인3542+7
정사 · 연의 점수와 차이 (연의 − 정사 · 왼쪽 = 연의가 깎음 · 오른쪽 = 연의가 높임)

연의가 만든 능력치 — 정사와 다른 곳 차이 10점 이상

무력정38추정연55 +17

정직접 기록 없음 — 몸소 군을 이끈 후계자의 행적으로 추정위지 권6 §65

연달아나며 몸을 돌려 쏜 화살로 사환을 죽였으나 장료와 세 합을 못 버팀제31회 §14제32회 §1

비슷한 곳 8개 — 근거 보기

스페셜 — 재주 정사 +0 · 연의 +10

  • 궁술

    연능숙 +10 달아나다 몸을 돌려 쏜 화살이 사환의 왼쪽 눈에 맞음제31회 §14

정사 연의 추정 직접 기록이 없어 행적으로 매긴 값(근거 등급 C)

3KDEX 채점 — 정사는 진수 『삼국지』 본문, 연의는 『삼국지연의』 120회 본문이 근거다. 근거 표지를 누르면 원문 리딩의 그 절로 간다.

연의 등장 회차 (5회)

등장미등장 회차 목록 →

소속 이력

  1. 원상 세력 · 정사 · 세력 지도자 본인 — 대표 소속

관계

가족

부모유부인 연의, 원소(袁紹) 연의·정사
형제자매원담 연의·정사, 원희 연의·정사

Wikidata 역사·연의 인물 항목 기준(정의서 16). 추정 배지가 없는 관계는 정사 원문에서도 확인한 것.

관련 사건 (6)

위키백과 정보상자·원문 핵심어 자동 대조(추정)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