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모와 몸가짐, 행실이 훌륭했다고 기록됨촉지 권15 §49
연직접 기록 없음 — 소부 벼슬로 추정제80회 §37
왕모는 자가 원태이며 한가 사람이다. 유장 때 파군태수와 주의 치중종사를 지냈고, 선주가 익주를 평정하자 별가가 되었다. 선주가 한중왕이 되자 소부가 되었고, 건흥 초에 관내후의 작위를 받았으며, 뒤에 뇌공을 대신해 태상이 되었다. 정사 촉지 권15 §49
정사에는 따로 전이 없고, 촉지 권15 등장종양전에 실린 양희의 『계한보신찬』과 그 아래 진수가 덧붙인 글에 짧은 기록이 있다. 진수는 그의 행적이 전하지 않아 전을 짓지 않았다고 하면서, 장완과 장휴의 문답을 들어 그가 존중받았음을 적었다. 연의에는 제80회 1회에만 한중왕에게 즉위를 청하는 관원들 가운데 소부로 이름이 나오며, 회목에는 들지 않는다. 정사 촉지 권15 §33 · 50–51연의 제80회 §37
왕모는 자가 원태이며 한가 사람이다. 용모와 몸가짐과 행실이 훌륭했다. 유장 때 파군태수가 되었다가 돌아와 주의 치중종사가 되었다. 선주가 익주를 평정하고 익주목을 겸하자 그를 별가로 삼았다. 정사 촉지 권15 §49
선주가 한중왕이 되자 형초의 노숙한 선비인 영릉의 뇌공을 태상으로, 남양의 황주를 광록훈으로 삼고, 왕모를 소부로 삼았다. 건안 25년(220) 위 문제가 존호를 칭한 뒤, 태부 허정·안한장군 미축·군사장군 제갈량·태상 뇌공·광록훈 황주·소부 왕모 등은 글을 올려, 조비가 찬탈하고 시해하여 한실을 없앴으니 사람과 귀신이 모두 유씨를 그리워한다며 선주에게 제위에 오르기를 권했다. 선주는 건안 26년(221) 4월 성도 무담의 남쪽에서 황제의 자리에 올랐다. 정사 촉지 권15 §49정사 촉지 권2 §55 · 60 · 64–65
건흥 초에 왕모는 관내후의 작위를 받았고, 뒤에 뇌공을 대신하여 태상이 되었다. 건흥 2년(224) 제갈량이 익주목을 겸하며 두미를 주부로 맞을 때 두미에게 써 준 글에는, 왕원태·이백인·왕문의 등이 늘 두미의 높은 뜻을 찬탄하여 뵌 적은 없어도 오랜 벗과 같다는 말이 있다. 정사 촉지 권15 §49정사 촉지 권12 §3
양희는 연희 4년(241)에 지은 『계한보신찬』에서 「소부는 몸을 닦고 삼갔다」고 하고, 왕원태·하언영·두보국·주중직을 함께 기렸다. 진수는 뇌공·황주·왕모 모두 행적이 전하지 않으므로 전을 짓지 않았다고 적었다. 정사 촉지 권15 §33 · 48–50
뒤에 대장군 장완이 장휴에게 한가의 선배로는 왕원태가 있었는데 지금 누가 그 뒤를 잇느냐고 물었다. 장휴는 원태 같은 분은 온 주에서도 뒤를 이을 사람이 없는데 하물며 저희 보잘것없는 군에서야 어찌 있겠느냐고 답했다. 진수는 그가 이토록 존중받았다고 적었다. 정사는 그가 죽은 해를 적지 않았다. 정사 촉지 권15 §50–51
연의 제80회에서 조비가 스스로 황제가 되고 한의 황제가 해를 당했다는 소문이 성도에 이르자, 공명은 허정·초주와 의논해 한중왕을 황제로 받들려 하고 관원들을 이끌고 거듭 청하지만 한중왕은 따르지 않는다. 공명은 계책을 세워 병을 핑계로 나오지 않고, 찾아온 한중왕이 군사의 병이 낫기를 기다려 행하자고 하자 침상에서 벌떡 일어나 병풍을 한 번 친다. 그러자 밖에 있던 문무 관원들이 모두 들어와 땅에 엎드려 절하며 날을 골라 대례를 행하기를 청한다. 연의 제80회 §29–31 · 33–34 · 36–37
연의는 이때 들어온 관원으로 태부 허정, 안한장군 미축, 청의후 향거, 양천후 유표, 태상경 뇌공, 광록경 황권, 대사마 은순, 편장군 장예 등과 함께 소부 왕모를 든다. 한중왕은 자기를 불의에 빠뜨린 것은 모두 경들이라며 놀라지만, 곧 성도 무담의 남쪽에 단이 쌓인다. 왕모는 연의에서 이 한 곳에만 이름이 나온다. 연의 제80회 §37–38
즉위 권유: 연의 제80회에서 왕모는 제갈량이 병풍을 치자 들어와 엎드려 절하는 관원들 가운데 하나로 이름만 나온다. 정사 선주전에서는 허정·미축·제갈량·뇌공·황주와 함께 소부 왕모 등이 조비의 찬탈을 들어 선주에게 제위에 오르기를 권하는 글을 올렸다. 연의 제80회 §37정사 촉지 권2 §60
경력: 연의는 왕모를 소부라는 관직으로만 한 번 부른다. 정사에서는 유장 아래에서 파군태수·치중종사를 지냈고, 선주의 별가, 소부를 거쳐 건흥 초 관내후가 되었으며 뒤에 태상에 이르렀다. 연의 제80회 §37정사 촉지 권15 §49
평판: 정사에서 장완이 한가의 선배 왕원태의 뒤를 이을 사람을 묻고, 장휴가 온 주에서도 뒤를 이을 사람이 없다고 답한 문답은 연의에 없다. 정사 촉지 권15 §50–51연의 제80회 §37
3KDEX 집필(검수 전) — 문단 끝의 표지는 근거가 된 정사 권 · 연의 회의 그 절로 이어진다.
정사(진수 『삼국지』 본문)의 점수가 기준입니다. 연의가 같은 인물을 어떻게 다시 그렸는지 항목마다 견주고, 두 원전의 근거로 차이를 설명합니다.
정용모와 몸가짐, 행실이 훌륭했다고 기록됨촉지 권15 §49
연직접 기록 없음 — 소부 벼슬로 추정제80회 §37
정장완이 한가의 선배로 왕원태를 일컬음촉지 권15 §50
연직접 기록 없음 — 소부 벼슬로 추정제80회 §37
정파군 태수·치중·별가를 거쳐 소부·태상에 오름촉지 권15 §49
연직접 기록 없음 — 소부 벼슬로 추정제80회 §37
정직접 기록 없음 — 소부 벼슬로 추정촉지 권15 §49
연직접 기록 없음 — 소부 벼슬로 추정제80회 §37
정직접 기록 없음 — 소부 벼슬로 추정촉지 권15 §49
연직접 기록 없음 — 소부 벼슬로 추정제80회 §37
정직접 기록 없음 — 소부 벼슬로 추정촉지 권15 §49
연직접 기록 없음 — 소부 벼슬로 추정제80회 §37
정직접 기록 없음 — 소부 벼슬로 추정촉지 권15 §49
연직접 기록 없음 — 소부 벼슬로 추정제80회 §37
정직접 기록 없음 — 소부 벼슬로 추정촉지 권15 §49
연직접 기록 없음 — 소부 벼슬로 추정제80회 §37
정사 연의 추정 직접 기록이 없어 행적으로 매긴 값(근거 등급 C)
3KDEX 채점 — 정사는 진수 『삼국지』 본문, 연의는 『삼국지연의』 120회 본문이 근거다. 근거 표지를 누르면 원문 리딩의 그 절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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