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검각을 거쳐 강유의 앞을 끊고 병력을 나눠 요지를 차지함위지 권28 §115위지 권28 §116
연직접 기록 없음 — 종회 휘하 대장으로 추정제116회 §3
하후함은 위나라 종회의 촉 정벌군에서 사마(司馬)를 맡은 사람이다. 정사에는 따로 전이 없고, 경원 4년(263) 강유가 종회에게 항복할 무렵 종회가 올린 글에 이름이 두 번 나온다. 종회는 그와 호군 호열 등을 검각을 거쳐 신도와 대도로 내보내 달아나는 강유 등의 앞을 끊게 했다고 아뢰었다. 정사 위지 권28 §102–103 · 115–116
진수 본문은 그의 자와 출신, 그 뒤의 일과 죽음을 적지 않았고, 권28의 평에도 그는 나오지 않는다. 연의에는 제116회에 촉을 치러 떠나는 종회의 장막에 모인 대장 80여 명 가운데 한 사람으로 이름만 나온다. 120회 가운데 이 1회에만 등장하며, 이름이 회목에 든 회는 없다. 정사 위지 권28 §93–136 · 140연의 제116회 §3
경원 3년(262) 겨울, 문왕(사마소)이 크게 군사를 일으켜 촉을 도모하려 하는 가운데 종회는 진서장군 · 가절 · 도독관중제군사가 되었다. 이듬해 가을 조서를 내려 등애와 제갈서에게 각각 3만여 명을 거느리게 하여, 등애는 감송 · 답중으로 가서 강유를 붙잡아 두고 제갈서는 무가 · 교두로 가서 강유가 돌아갈 길을 끊게 했으며, 종회는 10여만 무리를 거느리고 야곡과 낙곡으로 나뉘어 들어갔다. 정사 위지 권28 §102–103
종회는 검각을 쳤으나 이기지 못해 물러났고, 등애는 면죽에서 크게 싸워 제갈첨을 베었다. 강유 등이 제갈첨이 깨졌다는 말을 듣고 무리를 거느리고 동쪽 파로 들어가자, 종회는 부현으로 나아가 호열 · 전속 · 방회 등을 보내 강유를 쫓게 했다. 등애가 성도로 나아가자 유선은 등애에게 항복하고 사자를 보내 강유 등에게 종회에게 항복하라고 명했으며, 강유는 광한군 처현에 이르러 병사들에게 무기를 모두 내려놓게 하고 부절과 통행증을 호열에게 보낸 뒤 동쪽 길로 종회에게 나아가 항복했다. 정사 위지 권28 §114–115
종회가 올린 글에 따르면, 강유 · 장익 · 요화 · 동궐 등이 죽음을 피해 달아나 성도로 향하려 하자 종회는 곧 사마 하후함과 호군 호열 등을 보내 검각을 거쳐 신도와 대도로 나가 그 앞을 끊게 했다. 참군 원정과 장군 구안 등에게는 그 뒤를 밟게 하고, 참군 황보개와 장군 왕매 등에게는 부현 남쪽으로 나가 그 허리를 치게 했으며, 종회 자신은 부현에 자리 잡고 동서의 형세를 돕는 후원이 되었다. 정사 위지 권28 §115
종회는 이어 강유 등이 거느린 보병과 기병 4, 5만 명이 수백 리에 걸쳐 머리와 꼬리를 잇고 수레를 나란히 하여 서쪽으로 향하자, 하후함 · 황보개 등에게 명해 병력을 나누어 요지를 차지하고 그물을 널리 펼치게 했다고 아뢰었다. 남쪽으로는 오로 달아나는 길을 막고, 서쪽으로는 성도로 가는 길을 틀어막고, 북쪽으로는 빠져나갈 샛길을 끊게 하니, 오솔길까지 끊겨 달아나 숨을 땅이 없었다고 했다. 종회가 손수 편지를 써서 타이르자 무리는 갑옷을 벗고 창을 던지며 스스로 손을 뒤로 묶고 몸을 맡겼다고 글은 잇는다. 정사 위지 권28 §116–117
진수 본문에서 하후함의 이름이 나오는 곳은 이 글의 두 절뿐이다. 이듬해 정월 종회가 성도에서 난을 일으켰다가 죽을 때 그가 무엇을 했는지, 그 뒤 어떻게 되었는지는 적혀 있지 않다. 정사 위지 권28 §115–116 · 93–136
연의 제116회에서 종회는 영채를 다 세우자 장막에 올라 여러 장수를 크게 모아 명령을 듣게 하는데, 이 자리에 감군 위관, 호군 호열, 대장 전속 · 방회 · 전장 · 원청 · 구건 · 하후함 · 왕매 · 황보개 · 구안 등 80여 명이 있었다고 한다. 연의 제116회 §3
종회가 산을 만나면 길을 열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을 선봉을 찾자 허저의 아들 허의가 나선다. 종회는 그에게 선봉의 인을 차고 기병 5천과 보병 1천을 거느려 가운데 길로 야곡을 나가라 하고, 왼쪽 군은 낙곡으로, 오른쪽 군은 자오곡으로 나가게 한 뒤, 스스로 10만여 무리를 이끌고 밤을 도와 떠난다. 하후함의 이름은 이 뒤로 연의에 다시 나오지 않는다. 연의 제116회 §3–5
직책: 연의 제116회에서 하후함은 종회 휘하의 「대장」 80여 명 가운데 하나로 이름만 나온다. 정사에서는 종회가 올린 글에 「사마(司馬)」로 나온다. 연의 제116회 §3정사 위지 권28 §115
강유의 앞을 끊은 일: 정사에서 종회는 사마 하후함과 호군 호열 등을 검각을 거쳐 신도와 대도로 내보내 달아나는 강유 등의 앞을 끊게 하고, 하후함 · 황보개 등에게 요지를 나누어 차지하게 했다고 아뢰었다. 연의에서 하후함이 나오는 곳은 제116회의 출정 장면뿐이고, 이 일은 그려지지 않는다. 정사 위지 권28 §115–116연의 제116회 §3
강유의 항복: 연의 제118회에서 강유는 검각에서 태복 장현이 전한 후주의 칙명을 듣고, 검각관에 항복의 깃발을 세운 뒤 장익 · 요화 · 동궐 등을 이끌고 종회에게 항복한다. 정사 종회전에서 강유는 광한군 처현에 이르러 무기를 내려놓고 부절과 통행증을 호열에게 보낸 뒤 종회에게 나아갔고, 종회는 하후함 등이 길을 끊자 무리가 갑옷을 벗고 몸을 맡겼다고 아뢰었다. 연의 제118회 §17–18정사 위지 권28 §115–117
3KDEX 집필(검수 전) — 문단 끝의 표지는 근거가 된 정사 권 · 연의 회의 그 절로 이어진다.
정사(진수 『삼국지』 본문)의 점수가 기준입니다. 연의가 같은 인물을 어떻게 다시 그렸는지 항목마다 견주고, 두 원전의 근거로 차이를 설명합니다.
정검각을 거쳐 강유의 앞을 끊고 병력을 나눠 요지를 차지함위지 권28 §115위지 권28 §116
연직접 기록 없음 — 종회 휘하 대장으로 추정제116회 §3
정직접 기록 없음 — 종회의 사마로 추정위지 권28 §115
연직접 기록 없음 — 종회 휘하 대장으로 추정제116회 §3
정직접 기록 없음 — 종회의 사마로 추정위지 권28 §115
연직접 기록 없음 — 종회 휘하 대장으로 추정제116회 §3
정직접 기록 없음 — 종회의 사마로 추정위지 권28 §115
연직접 기록 없음 — 종회 휘하 대장으로 추정제116회 §3
정직접 기록 없음 — 종회의 사마로 추정위지 권28 §115
연직접 기록 없음 — 종회 휘하 대장으로 추정제116회 §3
정직접 기록 없음 — 종회의 사마로 추정위지 권28 §115
연직접 기록 없음 — 종회 휘하 대장으로 추정제116회 §3
정직접 기록 없음 — 종회의 사마로 추정위지 권28 §115
연직접 기록 없음 — 종회 휘하 대장으로 추정제116회 §3
정직접 기록 없음 — 종회의 사마로 추정위지 권28 §115
연직접 기록 없음 — 종회 휘하 대장으로 추정제116회 §3
정직접 기록 없음 — 종회의 사마로 추정위지 권28 §115
연직접 기록 없음 — 종회 휘하 대장으로 추정제116회 §3
정직접 기록 없음 — 종회의 사마로 추정위지 권28 §115
연직접 기록 없음 — 종회 휘하 대장으로 추정제116회 §3
정사 연의 추정 직접 기록이 없어 행적으로 매긴 값(근거 등급 C)
3KDEX 채점 — 정사는 진수 『삼국지』 본문, 연의는 『삼국지연의』 120회 본문이 근거다. 근거 표지를 누르면 원문 리딩의 그 절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