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 李邵

정사 촉 자(字) 永南 Li ShaoYongnan영남

프로필
직업정문관 · 치중종사소속촉
등장정수록
출생정? 추정출신지광한군 처현
사망정225년 추정사망지
존재실존언급정8회

인물 소개

이소는 자가 영남이며 광한군 처현 사람이다. 유비가 촉을 평정한 뒤 주의 서좌·부종사가 되었고, 건흥 원년(223) 승상 제갈량의 부름을 받아 서조연이 되었다. 건흥 3년(225) 제갈량이 남쪽을 정벌할 때 남아서 치중종사가 되었으나 그해에 죽었다. 정사 촉지 권15 §67정사 촉지 권5 §24

승상연으로 있을 때 장완과 함께 요립을 찾아갔다가, 요립이 선주의 지난 싸움과 여러 신하를 헐뜯는 말을 듣고 장완과 함께 제갈량에게 낱낱이 아뢰었다. 요립은 이 일로 폐해져 평민이 되고 문산군으로 옮겨졌다. 정사 촉지 권10 §35–39

정사에는 따로 전이 없고, 촉지 권15 등장종양전에 실린 양희의 『계한보신찬』이 형 이조(자 위남)와 함께 그를 기렸으며, 진수가 그 찬 아래에 행적을 적었다. 찬은 「영남은 생각에 깊이 잠겼다」고 했고, 진수의 평에는 그의 이름이 없다. 연의에는 나오지 않는다. 정사 촉지 권15 §33 · 65–67 · 72 · 85

정사 기록

이소는 자가 영남이며 광한군 처현 사람이다. 유비가 촉을 평정한 뒤 주의 서좌·부종사가 되었고, 건흥 원년(223) 승상 제갈량이 불러 서조연으로 삼았다. 정사 촉지 권15 §67

건흥 2년(224) 제갈량은 익주목을 겸하면서 두미를 주부로 맞아들이려 했다. 두미가 굳이 사양하자 제갈량은 자리에서 글을 써 주며, 왕원태·이백인·왕문의·양계휴·정군건·이영남 형제·문중보 등이 늘 두미의 높은 뜻을 찬탄하니 만난 적은 없어도 오랜 벗과 같다고 했다. 정사 촉지 권12 §3

요립은 후주가 자리를 이은 뒤 장수교위로 옮겼는데, 자신의 재능과 명성이 제갈량의 버금이 되어야 한다고 여기면서도 한직을 떠돌아 늘 불만을 품었다. 뒤에 승상연 이소가 장완과 함께 찾아오자, 요립은 군이 멀리 출정하려 하니 그대들은 그 일을 잘 살펴보라며 따져 말했다. 선주가 한중을 취하지 않고 오나라 사람들과 남쪽 세 군을 다투다가 끝내 세 군을 내주었고, 관우는 용맹하다는 명성만 믿고 법도 없이 군을 부려 앞뒤로 여러 번 군사를 잃었다는 것이었다. 요립은 또 향랑·문공·곽연장·왕련을 헐뜯었다. 정사 촉지 권10 §34–37

이소와 장완이 그 말을 제갈량에게 낱낱이 아뢰자, 제갈량은 표를 올려 요립이 스스로를 높이고 선비들을 함부로 평하며 선제를 비방하고 여러 신하를 헐뜯었다고 했다. 이에 요립은 폐해져 평민이 되고 문산군으로 옮겨졌다. 정사 촉지 권10 §38–39

건흥 3년(225) 봄 제갈량이 무리를 이끌고 남쪽을 정벌할 때 이소를 남겨 치중종사로 삼았는데, 이소는 그해에 죽었다. 정사 촉지 권5 §24정사 촉지 권15 §67

건흥 6년(228) 제갈량은 기산으로 나아갔다가 강유를 얻어 창조연으로 삼았다. 제갈량은 유부장사 장예와 참군 장완에게 보낸 편지에서, 강유는 당면한 일에 충성스럽고 부지런하며 생각이 정밀하니, 그가 가진 것을 헤아려 보면 영남·계상 같은 사람들도 그만 못하다고 했다. 정사 촉지 권14 §29 · 31

양희는 연희 4년(241) 『계한보신찬』을 지어 왕국산·이영남·마성형·마승백·이손덕·이위남·공덕서·왕의강을 한데 기리며 「영남은 생각에 깊이 잠겼다」고 했다. 진수는 찬 아래에 위남은 이름이 조이며 영남의 형이라 적었다. 이조는 군의 공조를 지내고 효렴으로 천거되어 임공현령이 되었으며, 조정에 들어와 별가종사가 되었다가 선주를 따라 오나라를 치러 가서 장무 2년(222) 영안에서 죽었다. 정사 촉지 권15 §33 · 65–66 · 72

3KDEX 집필(검수 전) — 문단 끝의 표지는 근거가 된 정사 권 · 연의 회의 그 절로 이어진다.

능력치

연의에 나오지 않는 인물이라 정사(진수 『삼국지』 본문) 점수만 있습니다.

통솔무력지력정치매력덕처세문예언변용인
정사
  • 통솔31
  • 무력31
  • 지력56
  • 정치52
  • 매력45
  • 덕50
  • 처세42
  • 문예45
  • 언변42
  • 용인48
항목마다 100점

항목별 근거

  • 통솔정31추정

    정직접 기록 없음 — 문관 행적으로 추정촉지 권15 §67

  • 무력정31추정

    정직접 기록 없음 — 문관 행적으로 추정촉지 권15 §67

  • 지력정56

    정찬에 생각에 깊이 잠겼다 함, 강유를 견주는 기준이 됨촉지 권15 §65촉지 권14 §31

  • 정치정52

    정서조연이 되고 남정 때 남아 치중종사를 맡음촉지 권15 §67

  • 매력정45추정

    정직접 기록 없음 — 제갈량이 견줄 만큼 이름난 일로 추정촉지 권14 §31

  • 덕정50추정

    정직접 기록 없음 — 요립의 비방을 제갈량에게 아뢴 일로 추정촉지 권10 §35촉지 권10 §38

  • 처세정42추정

    정직접 기록 없음 — 행적으로 추정촉지 권15 §67

  • 문예·학술정45추정

    정직접 기록 없음 — 깊이 생각했다는 찬으로 추정촉지 권15 §65

  • 언변·외교정42추정

    정직접 기록 없음 — 승상연으로 요립을 찾아간 일로 추정촉지 권10 §35

  • 안목·용인정48

    정형제가 두미의 높은 뜻을 늘 찬탄함촉지 권12 §3

정사 추정 직접 기록이 없어 행적으로 매긴 값(근거 등급 C)

3KDEX 채점 — 정사는 진수 『삼국지』 본문, 연의는 『삼국지연의』 120회 본문이 근거다. 근거 표지를 누르면 원문 리딩의 그 절로 간다.

소속 이력

  1. 촉 · 정사 · 촉지 권15 계한보신찬 주 s67 「永南名邵,廣漢郪人也。先主定蜀後,為州書佐部從事。建興元年,丞相亮辟為西曹掾。亮南征,留邵為治中從事,是歲卒」 · 촉지 권10 요립전 s35 「丞相掾李邵」 · 자 永南으로 촉지 권12 s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