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 程曠
| 직업 | 연기타 | 소속 | |
|---|---|---|---|
| 등장 | 연 | 수록 | |
| 출생 | 연? 추정 | 출신지 | |
| 사망 | 연189년 추정 | 사망지 | |
| 사망 원인 | 연피살 추정 | ||
| 존재 | 허구 | 언급 |
인물 소개
정광은 연의에 '십상시'의 한 사람으로 나오는 환관이다. 연의 제1회는 장양 · 조충 · 봉서 · 단규 · 조절 · 후람 · 건석 · 정광 · 하운 · 곽승 열 사람이 한패가 되어 온갖 나쁜 짓을 하니 사람들이 이들을 '십상시'라 불렀다고 소개하며, 정광은 그 열 사람 가운데 여덟째로 이름이 나온다. 연의 제1회 §6
제3회에서 장양 등이 대장군 하진을 죽인 뒤 원술이 군사를 이끌고 궁정으로 뛰어들어 환관을 보이는 족족 죽이자, 정광은 조충 · 하운 · 곽승과 함께 취화루 앞으로 쫓겨 가 난도질을 당한다. 연의 제3회 §13–14
연의 120회 가운데 제1 · 3회 2회에 등장하며, 이름이 회목에 든 회는 없다. 진수 본문과 배송지 주에는 정광이 나오지 않는다. 연의 제1회 §6연의 제3회 §14
연의 묘사
연의 제1회는 영제 때 불길한 일이 잇따르자 의랑 채옹이 '무지개가 떨어지고 닭이 변한 것은 여인과 환관이 정치에 끼어든 탓'이라고 상소했다가, 몰래 엿본 조절이 이를 주위에 알려 다른 일로 죄를 쓰고 고향으로 쫓겨났다고 적는다. 그 뒤 장양 · 조충 · 봉서 · 단규 · 조절 · 후람 · 건석 · 정광 · 하운 · 곽승 열 사람이 한패가 되어 온갖 나쁜 짓을 하니 사람들이 이들을 '십상시'라 불렀고, 황제는 장양을 떠받들어 믿으며 '아버지'라 부르기까지 했으며, 나라 정치는 날로 그릇되어 천하의 민심이 난리를 바라고 도적이 벌 떼처럼 일어났다고 한다. 연의 제1회 §5–6
제3회에서 하진이 밀서를 들린 사자를 각지의 군진으로 보내자, 외부의 군사가 온다는 것을 안 장양 등은 우리가 먼저 손을 쓰지 않으면 모두 멸족당할 것이라며 장락궁 가덕문 안에 칼과 도끼를 든 자객 쉰 명을 숨겨 두고, 하태후에게 대장군을 궁으로 불러 타일러 달라고 청한다. 태후의 조서를 받은 하진은 원소와 조조가 궁문 밖에 막힌 채 홀로 들어가, 가덕전 문에서 장양의 꾸지람을 듣고 숨어 있던 자객들에게 두 동강이 난다. 연의 제3회 §1 · 6–11
장양 등이 하진의 머리를 담장 너머로 던지자 원소는 환관이 대신을 죽였다고 외치고, 하진의 부장 오광은 청쇄문 밖에 불을 지른다. 원술이 군사를 이끌고 궁정으로 뛰어들어 환관이라면 높고 낮음을 가리지 않고 보이는 족족 모두 죽이고 원소와 조조도 관문을 부수고 들어가니, 정광은 조충 · 하운 · 곽승과 함께 취화루 앞으로 쫓겨 가 난도질당해 고깃덩이가 된다. 장양 · 단규 · 조절 · 후람은 태후와 태자, 진류왕을 붙잡아 북궁으로 달아나고, 원소는 다시 군사들을 나누어 보내 십상시의 가족을 어른 아이 가리지 않고 모두 죽이게 한다. 연의 제3회 §13–14 · 16
3KDEX 집필(검수 전) — 문단 끝의 표지는 근거가 된 정사 권 · 연의 회의 그 절로 이어진다.
능력치
진수 『삼국지』 본문에 기록이 없어 연의 점수만 있습니다.
- 통솔31
- 무력31
- 지력35
- 정치20
- 매력31
- 덕12
- 처세35
- 문예31
- 언변33
- 용인31
항목별 근거
연직접 기록 없음 — 환관 경력으로 추정제1회 §6
연직접 기록 없음 — 환관 경력으로 추정제3회 §14
연직접 기록 없음 — 행적으로 추정제1회 §6
연십상시로 국정을 날로 그릇되게 함제1회 §6
연직접 기록 없음 — 행적으로 추정제1회 §6
연십상시 한패가 되어 온갖 나쁜 짓을 함제1회 §6
연직접 기록 없음 — 행적으로 추정제3회 §14
연직접 기록 없음 — 환관 경력으로 추정제1회 §6
연직접 기록 없음 — 행적으로 추정제1회 §6
연직접 기록 없음 — 행적으로 추정제1회 §6
연의 추정 직접 기록이 없어 행적으로 매긴 값(근거 등급 C)
3KDEX 채점 — 정사는 진수 『삼국지』 본문, 연의는 『삼국지연의』 120회 본문이 근거다. 근거 표지를 누르면 원문 리딩의 그 절로 간다.
연의 등장 회차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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