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무 竇武
| 직업 | 정연문관 · 대장군 | 소속 | |
|---|---|---|---|
| 등장 | 정연 | 수록 | |
| 사망 원인 | 정피살 연피살 추정 | ||
| 존재 | 실존 | 언급 | 정2회 |
인물 소개
두무(竇武)는 연의 제1회 서두에 대장군으로 나오는 인물이다. 연의는 환제가 바른 선비들을 벼슬길에서 막고 환관만 믿었으며, 환제가 죽고 영제가 즉위하자 대장군 두무와 태부 진번이 함께 황제를 보좌했다고 적는다. 조절 등 환관들이 권력을 휘두르자 두무와 진번은 이들을 죽이려 했으나, 계획이 새어 나가 도리어 해를 입었다. 연의 제1회 §3
제2회에서는 사례교위 원소가 하진에게 환관을 죽이라고 권하면서, 옛날 두무가 환관을 죽이려다 기밀이 새어 나가 도리어 화를 입었다고 그의 일을 끌어 말한다. 연의 제2회 §50
연의 120회 가운데 제1회와 제2회 2회에 등장하며, 이름이 회목에 든 회는 없다. 진수 본문에는 나오지 않고 배송지 주에만 기록이 있다. 연의 제1회 §3연의 제2회 §50
연의 묘사
연의 제1회는 천하의 대세가 나뉜 지 오래면 반드시 합쳐지고 합친 지 오래면 반드시 나뉜다는 말로 시작해, 한나라가 마침내 셋으로 갈라진 것을 말한 뒤 어지러워진 까닭을 따지면 환제와 영제 두 황제에게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환제는 바른 선비들을 벼슬길에서 막고 환관만 믿었다. 환제가 죽고 영제가 즉위하자 대장군 두무(竇武)와 태부 진번이 함께 황제를 보좌한다. 연의 제1회 §2–3
그때 조절 등 환관들이 권력을 휘두르자 두무와 진번은 이들을 죽이려 하지만, 계획이 새어 나가 도리어 해를 입는다. 연의는 이때부터 환관들이 더욱 방자해졌다고 적는다. 연의 제1회 §3
제2회에서 하진은 조정 신하들을 시켜 동태후를 하간으로 옮기게 한 뒤, 6월에 몰래 사람을 시켜 하간의 역정에서 독살한다. 사례교위 원소는 하진을 찾아와, 장양(張讓)과 단규 등이 하진이 동태후를 독살하고 큰일을 꾀한다는 소문을 밖에 퍼뜨리고 있다며, 이 기회에 환관을 죽이지 않으면 뒷날 반드시 큰 화가 될 것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옛날 두무가 환관을 죽이려다 기밀이 새어 나가 도리어 화를 입은 일을 들고, 지금 하진의 형제와 부하 장수 · 관리들은 모두 뛰어난 인재들이니 힘을 다하게 하면 일은 손안에 있다고 권한다. 연의 제2회 §48 · 50–51
하진은 좀 더 의논해 보자고 한다. 좌우가 이를 몰래 장양에게 알리자 장양 등은 하진의 아우 하묘에게 전하며 뇌물을 또 잔뜩 보내고, 하묘는 하태후에게 들어가 대장군이 어진 정치는 펴지 않고 죽이는 일에만 힘쓰더니 이제 까닭 없이 또 십상시를 죽이려 한다고 아뢴다. 하진이 들어와 환관을 죽이겠다고 아뢰자 하태후는 환관이 궁중을 다스리는 것은 한나라의 옛 법도라며 허락하지 않고, 본래 결단력이 없는 하진은 물러 나온다. 연의 제2회 §51–52
3KDEX 집필(검수 전) — 문단 끝의 표지는 근거가 된 정사 권 · 연의 회의 그 절로 이어진다.
능력치
진수 『삼국지』 본문에 기록이 없어 연의 점수만 있습니다.
- 통솔40
- 무력33
- 지력35
- 정치50
- 매력45
- 덕62
- 처세28
- 문예40
- 언변38
- 용인42
항목별 근거
연직접 기록 없음 — 대장군 관직으로 추정제1회 §3
연직접 기록 없음 — 행적으로 추정제1회 §3
연대장군으로 진번과 함께 영제를 보좌함제1회 §3
연직접 기록 없음 — 대장군 지위로 추정제1회 §3
연권력을 휘두르는 환관을 진번과 함께 없애려 함제1회 §3
연직접 기록 없음 — 행적으로 추정제1회 §3
연직접 기록 없음 — 행적으로 추정제1회 §3
연직접 기록 없음 — 행적으로 추정제1회 §3
연의 추정 직접 기록이 없어 행적으로 매긴 값(근거 등급 C)
3KDEX 채점 — 정사는 진수 『삼국지』 본문, 연의는 『삼국지연의』 120회 본문이 근거다. 근거 표지를 누르면 원문 리딩의 그 절로 간다.
연의 등장 회차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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