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양군 舞陽君
| 직업 | 정연기타 | 소속 | |
|---|---|---|---|
| 등장 | 연 | 수록 | |
| 사망 원인 | 정처형 추정 | ||
| 존재 | 실존 | 언급 | 정1회 |
인물 소개
무양군은 연의 제2회에 하진의 아우 하묘의 어머니로 나오는 인물이다. 하진이 동태후를 하간으로 옮기게 하고 표기장군 동중이 스스로 목을 찔러 죽어 동태후 쪽이 무너지자, 장양(張讓)과 단규가 금은보화와 진귀한 물건으로 하묘와 그 어머니 무양군을 구워삶아 밤낮으로 하태후에게 들어가 좋은 말로 자기들을 감싸 주게 하고, 이리하여 십상시는 다시 총애를 얻는다. 연의 제2회 §48–49
연의 120회 가운데 제2회 1회에만 등장하며, 이름이 회목에 든 회는 없고 그가 직접 말하거나 움직이는 장면도 없다. 진수 본문에는 나오지 않고 배송지 주에만 기록이 있다. 진수 본문의 동탁전은 동탁이 성품이 잔인하고 어질지 못해 가혹한 형벌로 사람들을 위협했고, 눈 한 번 흘긴 원한도 반드시 갚아 사람들이 스스로를 지킬 수 없었다고 적는다. 연의 제2회 §49정사 위지 권6 §9
연의 묘사
연의 제2회에서 동태후가 권력을 독차지하는 것을 본 하태후가 잔치 자리에서 그를 나무라 두 궁이 서로 다투자, 하진은 이튿날 조회에서 조정 신하들에게 동태후는 본래 번왕의 비였으니 궁중에 오래 머물 수 없고 하간으로 옮겨 가야 한다고 아뢰게 한다. 한편으로는 사람을 보내 동태후를 떠나보내고, 한편으로는 금군을 풀어 표기장군 동중의 집을 에워싸고 관인과 인끈을 내놓으라고 다그친다. 일이 급해진 것을 안 동중은 뒤채에서 스스로 목을 찔러 죽는다. 연의 제2회 §46–49
장양과 단규는 동태후 쪽이 무너진 것을 보자, 금은보화와 진귀한 물건으로 하진의 아우 하묘와 그 어머니 무양군을 구워삶아, 밤낮으로 하태후에게 들어가 좋은 말로 자기들을 감싸 주게 한다. 이리하여 십상시는 다시 총애를 얻게 된다. 연의에서 무양군의 이름이 나오는 곳은 이 한 절뿐이다. 연의 제2회 §49
6월 하진이 하간의 역정에서 동태후를 독살하자, 사례교위 원소는 이 기회에 환관을 죽이라고 하진에게 권한다. 이를 전해 들은 장양 등은 하묘에게 알리며 뇌물을 또 잔뜩 보내고, 하묘는 하태후에게 대장군이 까닭 없이 십상시를 죽이려 하니 난을 부르는 길이라고 아뢴다. 하태후는 그 말을 받아들여, 환관을 죽이겠다는 하진의 청을 물리친다. 연의 제2회 §50–52
3KDEX 집필(검수 전) — 문단 끝의 표지는 근거가 된 정사 권 · 연의 회의 그 절로 이어진다.
능력치
진수 『삼국지』 본문에 기록이 없어 연의 점수만 있습니다.
- 통솔31
- 무력31
- 지력35
- 정치31
- 매력40
- 덕25
- 처세40
- 문예33
- 언변50
- 용인31
항목별 근거
연직접 기록 없음 — 하묘의 어머니 역할로 추정제2회 §49
연직접 기록 없음 — 하묘의 어머니 역할로 추정제2회 §49
연직접 기록 없음 — 하묘의 어머니 역할로 추정제2회 §49
연직접 기록 없음 — 하묘의 어머니 역할로 추정제2회 §49
연직접 기록 없음 — 하묘의 어머니 역할로 추정제2회 §49
연십상시의 금은보화를 받고 그들을 감싸 줌제2회 §49
연직접 기록 없음 — 하묘의 어머니 역할로 추정제2회 §49
연직접 기록 없음 — 하묘의 어머니 역할로 추정제2회 §49
연밤낮 하태후에게 좋은 말을 해 십상시가 총애를 되찾음제2회 §49
연직접 기록 없음 — 하묘의 어머니 역할로 추정제2회 §49
연의 추정 직접 기록이 없어 행적으로 매긴 값(근거 등급 C)
3KDEX 채점 — 정사는 진수 『삼국지』 본문, 연의는 『삼국지연의』 120회 본문이 근거다. 근거 표지를 누르면 원문 리딩의 그 절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