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불의 劉不疑
| 직업 | 연기타 · 풍령후 | 소속 | |
|---|---|---|---|
| 등장 | 연 | 수록 | |
| 출생 | 출신지 | 涿郡 | |
| 존재 | 허구 | 언급 |
인물 소개
유불의는 연의 제20회에서 종정경이 소리 내어 읽는 유비의 세보에 이름이 나오는 인물이다. 세보는 그를 영천후 유달의 아들이자 제천후 유혜의 아버지로 적고, 그의 작위를 풍령후라 한다. 연의 제20회 §6
연의 120회 가운데 제20회 1회에만 등장하며, 이름이 회목에 든 회는 없고 그가 직접 말하거나 움직이는 장면도 없다. 진수 본문의 선주전은 유비가 한 경제의 아들 중산정왕 유승의 후손이고, 유승의 아들 유정이 탁현 육성정후에 봉해졌다가 주금(酎金) 일로 작위를 잃고 그곳에 집안을 이루었으며, 유비의 조부는 유웅, 아버지는 유홍이라고 적을 뿐 그 사이의 계보는 적지 않는다. 유불의는 진수 본문에도 배송지 주에도 나오지 않는다. 연의 제20회 §6정사 촉지 권2 §2
연의 묘사
연의 제20회에서 조조의 군사가 허창으로 돌아온 이튿날, 헌제가 조회를 열자 조조는 표문을 올려 유비의 군공을 아뢰고 그를 이끌어 황제를 뵙게 한다. 헌제가 경의 조상이 누구냐고 묻자, 유비는 자신이 중산정왕의 후손이며 효경황제의 현손으로, 유웅의 손자이자 유홍의 아들이라고 아뢴다. 연의 제20회 §3–4
헌제는 종족의 세보를 가져와 살펴보게 하고 종정경에게 소리 내어 읽게 한다. 세보는 효경황제가 아들 열넷을 낳았고 일곱째 아들이 중산정왕 유승이라는 데서 시작해 아버지가 아들을 낳은 차례를 대대로 적어 내려간다. 그 가운데 원택후 유필은 영천후 유달을 낳고, 유달은 풍령후 유불의를 낳고, 유불의는 제천후 유혜를 낳았으며, 유혜는 동군 범현령 유웅을 낳았다. 세보는 유웅이 유홍을 낳았고 유홍은 벼슬하지 않았으며 유비는 곧 유홍의 아들이라는 말로 끝난다. 연의 제20회 §4–6
세보의 항렬을 따져 보니 유비는 헌제의 숙부뻘이었다. 헌제는 크게 기뻐하며 그를 편전으로 청해 들여 숙부와 조카의 예를 갖추고 좌장군 · 의성정후로 삼으며, 이때부터 사람들은 모두 유비를 유황숙이라 부른다. 연의에서 유불의는 이 세보 밖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연의 제20회 §6–7
3KDEX 집필(검수 전) — 문단 끝의 표지는 근거가 된 정사 권 · 연의 회의 그 절로 이어진다.
능력치
진수 『삼국지』 본문에 기록이 없어 연의 점수만 있습니다.
- 통솔35
- 무력33
- 지력38
- 정치42
- 매력40
- 덕45
- 처세40
- 문예40
- 언변35
- 용인35
항목별 근거
연직접 기록 없음 — 유비 세보에 풍령후로만 나옴제20회 §6
연직접 기록 없음 — 유비 세보에 풍령후로만 나옴제20회 §6
연직접 기록 없음 — 유비 세보에 풍령후로만 나옴제20회 §6
연직접 기록 없음 — 유비 세보에 풍령후로만 나옴제20회 §6
연직접 기록 없음 — 유비 세보에 풍령후로만 나옴제20회 §6
연직접 기록 없음 — 유비 세보에 풍령후로만 나옴제20회 §6
연직접 기록 없음 — 유비 세보에 풍령후로만 나옴제20회 §6
연직접 기록 없음 — 유비 세보에 풍령후로만 나옴제20회 §6
연직접 기록 없음 — 유비 세보에 풍령후로만 나옴제20회 §6
연직접 기록 없음 — 유비 세보에 풍령후로만 나옴제20회 §6
연의 추정 직접 기록이 없어 행적으로 매긴 값(근거 등급 C)
3KDEX 채점 — 정사는 진수 『삼국지』 본문, 연의는 『삼국지연의』 120회 본문이 근거다. 근거 표지를 누르면 원문 리딩의 그 절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