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덕공 龐德公
| 직업 | 정연기타 | 소속 | |
|---|---|---|---|
| 등장 | 정연 | 수록 | |
| 출생 | 출신지 | 양양군 | |
| 존재 | 실존 | 언급 | 정1회 |
인물 소개
방덕공은 연의 제35회에 수경 선생 사마휘의 벗으로 이름이 나오는 양양 사람이다. 말을 뛰어 시내를 건너 남장 쪽으로 가던 유비가 목동에게 스승이 누구와 벗하느냐고 묻자, 목동은 양양의 방덕공, 방통과 벗한다고 답한다. 목동은 방덕공과 방통이 숙부와 조카 사이이며, 방덕공은 자가 산민으로 스승보다 열 살이 많다고 말한다. 연의 제35회 §5–7
연의 120회 가운데 제35회 1회에만 등장하며, 이름이 회목에 든 회는 없다. 연의는 그를 목동의 말 속에서만 들 뿐, 그가 직접 나오는 장면은 없다. 진수 본문에는 나오지 않고 배송지 주에만 기록이 있다. 진수 본문의 방통전은 양양 사람 방통이 스무 살 무렵 사람을 알아보는 안목이 있던 영천의 사마휘를 찾아가 낮부터 밤까지 이야기를 나누었고, 사마휘가 그를 남쪽 고을 선비들 가운데 으뜸이 될 것이라 일컬었다고 적을 뿐, 방덕공은 들지 않는다. 연의 제35회 §7정사 촉지 권7 §2
연의 묘사
연의 제35회에서 채모가 군사를 이끌고 뒤쫓는 사이, 말을 뛰어 시내를 건넌 유비는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남장 쪽으로 말을 몰다가 소 등에 걸터앉아 짧은 피리를 불며 오는 목동을 만난다. 목동은 유비를 알아보고, 스승을 모시고 있는데 손님이 오는 날이면 스승이 유현덕이라는 당대의 영웅 이야기를 여러 번 했다고 말한다. 연의 제35회 §1 · 5–6
유비가 스승이 누구냐고 묻자, 목동은 스승이 복성이 사마이고 이름이 휘, 자가 덕조인 영천 사람으로 도호를 수경 선생이라 한다고 답한다. 스승이 누구와 벗하느냐는 물음에는 양양의 방덕공, 방통과 벗한다고 하고, 방덕공이 방통에게 어떻게 되느냐는 물음에는 숙부와 조카 사이라고 답한다. 목동은 방덕공은 자가 산민으로 스승보다 열 살이 많고, 방통은 자가 사원으로 스승보다 다섯 살이 적다고 말한다. 연의 제35회 §6–7
목동은 이어 어느 날 스승이 나무 위에서 뽕잎을 따고 있을 때 방통이 찾아와 나무 아래 앉아 온종일 함께 의논했으며, 스승이 방통을 무척 아껴 아우라고 부른다고 말한다. 유비는 목동을 따라 장원에 이르러 사마휘를 만나고, 사마휘는 복룡과 봉추 두 사람 가운데 하나만 얻어도 천하를 안정시킬 수 있다고 한다. 연의에서 방덕공의 이름은 이 목동의 말에만 나오며, 그 뒤로는 나오지 않는다. 연의 제35회 §8–9 · 14
3KDEX 집필(검수 전) — 문단 끝의 표지는 근거가 된 정사 권 · 연의 회의 그 절로 이어진다.
능력치
진수 『삼국지』 본문에 기록이 없어 연의 점수만 있습니다.
- 통솔31
- 무력31
- 지력48
- 정치35
- 매력50
- 덕50
- 처세50
- 문예52
- 언변38
- 용인45
항목별 근거
연직접 기록 없음 — 양양 명사로 사마휘와 벗한 기록으로 추정제35회 §7
연직접 기록 없음 — 양양 명사로 사마휘와 벗한 기록으로 추정제35회 §7
연직접 기록 없음 — 양양 명사로 사마휘와 벗한 기록으로 추정제35회 §7
연직접 기록 없음 — 양양 명사로 사마휘와 벗한 기록으로 추정제35회 §7
연직접 기록 없음 — 양양 명사로 사마휘와 벗한 기록으로 추정제35회 §7
연직접 기록 없음 — 양양 명사로 사마휘와 벗한 기록으로 추정제35회 §7
연직접 기록 없음 — 양양 명사로 사마휘와 벗한 기록으로 추정제35회 §7
연직접 기록 없음 — 양양 명사로 사마휘와 벗한 기록으로 추정제35회 §7
연직접 기록 없음 — 양양 명사로 사마휘와 벗한 기록으로 추정제35회 §7
연직접 기록 없음 — 양양 명사로 사마휘와 벗한 기록으로 추정제35회 §7
연의 추정 직접 기록이 없어 행적으로 매긴 값(근거 등급 C)
3KDEX 채점 — 정사는 진수 『삼국지』 본문, 연의는 『삼국지연의』 120회 본문이 근거다. 근거 표지를 누르면 원문 리딩의 그 절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