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불 種拂
인물 소개
충불은 연의 제9회에 이름이 나오는 한 조정의 태상경이다. 왕윤과 여포가 동탁을 죽인 뒤, 동탁의 잔당 이각과 곽사가 장안에 쳐들어와 군사를 풀어 크게 약탈할 때, 태복 노규 · 대홍려 주환(周奐) · 성문교위 최열 · 월기교위 왕기와 함께 모두 나라의 난리에 죽은 사람으로 든다. 연의 제9회 §24–25 · 46–48
연의 120회 가운데 제9회 1회에만 등장하며, 이름이 회목에 든 회는 없고 그가 직접 말하거나 움직이는 장면도 없다. 충불이라는 이름은 진수 본문에도 배송지 주에도 없다. 진수 본문의 동탁전은 이각 등이 장안성을 포위해 열흘 만에 함락시키고, 군사를 풀어 장안의 늙은이와 젊은이를 노략하고 모조리 죽였다고 적는다. 연의 제9회 §48정사 위지 권6 §20–21
연의 묘사
연의 제9회에서 왕윤 등이 전각 문에 보검을 들고 서 있는 가운데 여포가 조서를 받들어 동탁을 찔러 죽인다. 그 뒤 동탁의 잔당 이각은 곽사 · 장제 · 번조와 의논해, 자신은 골짜기 어귀를 지키며 여포를 꾀어 싸우고 곽사는 그 뒤를 치며, 장제와 번조는 두 길로 곧장 장안을 치게 한다. 며칠을 싸우려 해도 싸울 수 없게 붙잡혀 있던 여포는 도성이 위급하다는 보고를 받고 돌아오지만, 성 아래에서 싸워도 불리하다. 연의 제9회 §24–25 · 41–45
며칠 뒤 동탁의 잔당 이몽과 왕방이 성안에서 내응해 몰래 성문을 열자 네 갈래의 적군이 일제히 몰려 들어온다. 여포는 청쇄문 밖에서 왕윤에게 함께 관을 빠져나가자고 하지만 왕윤은 끝내 가지 않고, 여포는 가족을 버린 채 백여 기를 이끌고 원술에게 간다. 연의 제9회 §46–47
이각과 곽사가 군사를 풀어 크게 약탈하니, 태상경 충불, 태복 노규, 대홍려 주환(周奐), 성문교위 최열, 월기교위 왕기가 모두 나라의 난리에 죽는다. 적병이 내정을 에워싸자 시신들은 천자께 선평문에 올라 난을 멈추게 하라고 청하고, 왕윤은 선평문 누각에서 뛰어내려 두 사람을 꾸짖는다. 연의에서 충불의 이름이 나오는 곳은 이 한 절뿐이다. 연의 제9회 §48 · 50
3KDEX 집필(검수 전) — 문단 끝의 표지는 근거가 된 정사 권 · 연의 회의 그 절로 이어진다.
능력치
진수 『삼국지』 본문에 기록이 없어 연의 점수만 있습니다.
- 통솔31
- 무력31
- 지력40
- 정치45
- 매력38
- 덕58
- 처세31
- 문예45
- 언변35
- 용인38
항목별 근거
연직접 기록 없음 — 태상경 관직으로 추정제9회 §48
연직접 기록 없음 — 태상경 관직으로 추정제9회 §48
연직접 기록 없음 — 태상경 관직으로 추정제9회 §48
연직접 기록 없음 — 태상경 관직으로 추정제9회 §48
연직접 기록 없음 — 태상경 관직으로 추정제9회 §48
연이각·곽사의 난에 태상경으로 나라의 난리에 죽음제9회 §48
연직접 기록 없음 — 태상경 관직으로 추정제9회 §48
연직접 기록 없음 — 태상경 관직으로 추정제9회 §48
연직접 기록 없음 — 태상경 관직으로 추정제9회 §48
연직접 기록 없음 — 태상경 관직으로 추정제9회 §48
연의 추정 직접 기록이 없어 행적으로 매긴 값(근거 등급 C)
3KDEX 채점 — 정사는 진수 『삼국지』 본문, 연의는 『삼국지연의』 120회 본문이 근거다. 근거 표지를 누르면 원문 리딩의 그 절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