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진 鍾縉

연의 Zhong Jin钟缙

프로필
직업연무장소속
등장연수록
출생연? 추정출신지
사망연208년 추정사망지
사망 원인연전사 추정
존재허구언급

인물 소개

종진(鍾縉)은 연의에 하후돈의 부장으로 나오는 인물로, 종신과 형제 사이다. 제41회에서 아두를 품에 안고 조조 군사의 겹겹의 포위를 뚫고 나온 조운 앞에 형제가 함께 산비탈 아래에서 군사를 이끌고 뛰쳐나와, 말에서 내려 포박을 받으라고 외친다. 형제 가운데 큰 도끼를 쓰는 쪽이 종진이다. 연의 제41회 §62 · 64연의 제42회 §1

제42회에서 큰 도끼를 휘두르며 앞장서 조운에게 맞서지만, 세 합도 안 되어 조운의 창에 찔려 말 아래로 떨어진다. 뒤쫓던 종신도 조운의 청공검에 베여 죽는다. 연의 제42회 §1–2

연의 120회 가운데 제41~42회 2회에 등장하며, 이름이 회목에 든 회는 없다. 진수 본문과 배송지 주에는 종진이 나오지 않는다. 진수 본문의 조운 전기는 선주가 당양의 장판에서 조공에게 쫓겨 처자를 버리고 남쪽으로 달아날 때 조운이 몸소 어린 아들(후주)을 안고 감부인을 보호하여 모두 화를 면했다고 적을 뿐이다. 연의 제41회 §64연의 제42회 §1정사 촉지 권6 §39

연의 묘사

연의 제41회에서 미부인이 아두를 조운에게 맡기고 마른 우물에 몸을 던지자, 조운은 흙담을 밀어 무너뜨려 우물을 덮고 아두를 품에 안은 채 말에 오른다. 장합에게 쫓기다 흙구덩이에 빠졌다가 벗어나고, 원소 휘하에서 항복한 네 장수에게 앞뒤로 막히자 청공검을 뽑아 마구 베며 겹겹의 포위를 뚫는다. 경산 꼭대기에서 이를 본 조조는 조운이 이르거든 몰래 화살을 쏘지 말고 사로잡기만 하라는 명을 각처에 전하게 한다. 연의 제41회 §55–62

포위를 뚫고 이미 큰 진을 벗어나 전포에 피가 가득한 조운이 한창 가는 중에, 산비탈 아래에서 또 두 무리의 군사가 뛰쳐나오니 하후돈의 부장 종진과 종신 두 형제다. 하나는 큰 도끼를, 하나는 화극을 쓰며 조운에게 어서 말에서 내려 포박을 받으라고 크게 외친다. 연의는 범의 굴을 막 벗어나니 또 용의 못에서 물결을 일으키며 오는 자를 만났다는 구절로 제41회를 맺는다. 연의 제41회 §64–65

제42회에서 두 사람이 조운을 가로막고 싸운다. 조운이 창을 꼬나 잡고 곧장 찌르자 종진이 앞장서서 큰 도끼를 휘두르며 맞서지만, 두 말이 어우러져 싸운 지 세 합도 안 되어 조운의 창에 찔려 말 아래로 떨어지고, 조운은 길을 뚫고 달아난다. 종신은 극을 들고 바짝 뒤쫓다가, 말머리를 돌린 조운이 창으로 화극을 막아 넘기고 청공검으로 내리치자 투구째 머리가 절반이나 베여 말에서 떨어져 죽고, 나머지 무리는 흩어져 달아난다. 연의에서 종진의 이름이 나오는 것은 이 두 회뿐이다. 연의 제42회 §1–2

3KDEX 집필(검수 전) — 문단 끝의 표지는 근거가 된 정사 권 · 연의 회의 그 절로 이어진다.

능력치

진수 『삼국지』 본문에 기록이 없어 연의 점수만 있습니다.

통솔무력지력정치매력덕처세문예언변용인
연의
  • 통솔38
  • 무력38
  • 지력31
  • 정치31
  • 매력31
  • 덕42
  • 처세33
  • 문예31
  • 언변31
  • 용인31
항목마다 100점

항목별 근거

연의 추정 직접 기록이 없어 행적으로 매긴 값(근거 등급 C)

3KDEX 채점 — 정사는 진수 『삼국지』 본문, 연의는 『삼국지연의』 120회 본문이 근거다. 근거 표지를 누르면 원문 리딩의 그 절로 간다.

연의 등장 회차 (2회)

등장미등장 회차 목록 →

가족

형제자매종신 연의

Wikidata 역사·연의 인물 항목 기준(정의서 16). 추정 배지가 없는 관계는 정사 원문에서도 확인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