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현 鄧賢
| 직업 | 연무장 | 소속 | |
|---|---|---|---|
| 등장 | 정연 | 수록 | |
| 존재 | 실존 | 언급 | 정1회 |
인물 소개
등현은 연의 제94회에 맹달의 생질로 나오는 인물이다. 신성의 맹달이 거사하려 하자 맹달의 심복 이보와 함께 고발장을 가지고 사마의에게 나서서 고해바치고, 사마의의 군사가 신성을 에워싸자 이보와 함께 성을 바쳐 사마의를 맞아들인다. 그 뒤 위주 조예의 명으로 이보와 함께 신성과 상용을 지킨다. 연의 제94회 §39 · 50–51
연의 120회 가운데 제94 · 95회 2회에 등장하며, 이름이 회목에 든 회는 없다. 진수 본문에는 나오지 않고 배송지 주에만 기록이 있다. 진수 본문의 명제기는 태화 원년(227) 12월(서기 228년 초) 신성태수 맹달이 반란을 일으키자 표기장군 사마선왕에게 토벌하게 했고, 이듬해 봄 정월 선왕이 신성을 쳐서 깨뜨리고 맹달의 목을 베어 그 머리를 전해 보냈다고만 적는다. 연의 제94회 §39연의 제95회 §6정사 위지 권3 §5–7
연의 묘사
연의 제94회에서 위에 항복했던 맹달은 신성에서 금성 · 신성 · 상용의 군마를 일으켜 낙양을 치려 하며 공명과 편지를 주고받는다. 그 무렵 위주 조예의 조서로 복직되어 완성의 여러 길 군마를 모으던 사마의에게 금성 태수 신의의 집안사람이 찾아와 맹달이 모반하려 한다고 자세히 알리고, 맹달의 심복 이보와 맹달의 생질 등현도 고발장을 가지고 함께 나서서 고해바친다. 사마의는 성지를 기다리면 늦는다며 하루에 이틀 길을 가게 하여 신성으로 군사를 몬다. 연의 제94회 §28–29 · 31 · 33–35 · 39 · 41
맹달이 쏜 화살에 이마를 맞은 서황이 그날 밤 죽고, 사마의의 군사가 신성을 쇠통처럼 에워싼다. 이튿날 '신탐' '신의'의 깃발을 단 두 길의 군사가 밖에서 쳐들어오자 맹달은 구원군인 줄 알고 성문을 열고 나갔다가, 두 사람이 '반적은 달아나지 마라'고 외치자 말머리를 돌려 성안으로 달아나려 한다. 그러나 성 위에서 화살이 어지러이 쏟아지고, 이보와 등현 두 사람이 성 위에서 '우리는 이미 성을 바쳤다!'라고 크게 꾸짖는다. 길을 뚫고 달아나던 맹달은 신탐의 창에 찔려 목이 베인다. 연의 제94회 §47–50
이보와 등현은 성문을 활짝 열고 사마의를 맞아 성안으로 들인다. 소식을 들은 조예는 맹달의 머리를 낙양의 저잣거리에 내보이게 하고, 신탐과 신의에게 관직을 더해 사마의를 따라 정벌에 나서게 하는 한편, 이보와 등현에게는 신성과 상용을 지키게 한다. 제95회에서 기산의 공명에게 돌아온 정탐꾼은 사마의가 길을 배로 재촉해 여드레 만에 신성에 이르렀고, 신탐 · 신의 · 이보 · 등현이 내응하여 맹달이 난군 속에서 죽었다고 아뢴다. 연의 제94회 §50–51연의 제95회 §6
3KDEX 집필(검수 전) — 문단 끝의 표지는 근거가 된 정사 권 · 연의 회의 그 절로 이어진다.
능력치
진수 『삼국지』 본문에 기록이 없어 연의 점수만 있습니다.
- 통솔35
- 무력33
- 지력40
- 정치33
- 매력31
- 덕35
- 처세62
- 문예31
- 언변33
- 용인31
항목별 근거
연직접 기록 없음 — 신성·상용 수비를 맡은 행적으로 추정제94회 §51
연직접 기록 없음 — 행적으로 추정제94회 §50
연직접 기록 없음 — 모반 고발 행적으로 추정제94회 §39
연직접 기록 없음 — 행적으로 추정제94회 §51
연직접 기록 없음 — 행적으로 추정제94회 §39
연직접 기록 없음 — 행적으로 추정제94회 §39
연직접 기록 없음 — 행적으로 추정제94회 §39
연직접 기록 없음 — 행적으로 추정제94회 §39
연의 추정 직접 기록이 없어 행적으로 매긴 값(근거 등급 C)
3KDEX 채점 — 정사는 진수 『삼국지』 본문, 연의는 『삼국지연의』 120회 본문이 근거다. 근거 표지를 누르면 원문 리딩의 그 절로 간다.
연의 등장 회차 (2회)
등장미등장 회차 목록 →
관련 사건 (1)
- 사마의가 날짜를 정해 맹달을 사로잡다 227~228년 · 등장(연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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