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충 鮑忠
인물 소개
포충은 연의 제5회에 나오는 제북상 포신의 아우다. 제후들 가운데 손견이 사수관으로 가는 선봉이 되자, 포신은 손견이 첫 공을 빼앗아 갈까 두려워 몰래 포충에게 기병과 보병 3천을 먼저 주어 샛길로 관 아래에 가서 싸움을 걸게 한다. 포충은 관을 내려온 화웅을 맞아 급히 물러나려다 그의 칼에 베어 죽고, 화웅은 그 목을 승상부에 바쳐 승전을 알린다. 연의 제5회 §17 · 20–21
연의 120회 가운데 제5회 1회에만 등장하며, 이름이 회목에 든 회는 없다. 진수 본문 · 배송지 주에는 나오지 않는다. 연의 제5회 §20
연의 묘사
연의 제5회에서 장사태수 손견이 선봉을 자청하자 원소는 그에게 이 소임을 맡긴다. 손견이 자기 부대를 이끌고 사수관으로 쳐들어가자, 동탁은 여포 뒤에서 나선 관서 사람 화웅을 효기교위로 삼아 기병과 보병 5만을 주고 이숙 · 호진 · 조잠과 함께 밤을 새워 관으로 달려가게 한다. 연의 제5회 §17–19
제후들 가운데 제북상 포신은 손견이 이미 선봉이 되었으니 그가 첫 공을 빼앗아 갈까 두려워, 몰래 아우 포충에게 기병과 보병 3천을 먼저 주어 곧장 샛길로 질러가 관 아래에 이르러 싸움을 걸게 한다. 화웅이 철기 5백을 이끌고 나는 듯 관을 내려와 '적장은 달아나지 마라'라고 크게 외치자, 포충은 급히 물러나려 하지만 화웅의 손이 올라가고 칼이 떨어지면서 말 아래로 베어진다. 화웅은 장교들도 매우 많이 사로잡는다. 연의 제5회 §20
화웅은 사람을 보내 포충의 목을 승상부에 바쳐 승전을 알리고, 동탁은 화웅을 도독으로 올린다. 그 뒤 손견이 네 장수를 이끌고 관 앞에 이르러 싸운다. 연의 제5회 §21–22
3KDEX 집필(검수 전) — 문단 끝의 표지는 근거가 된 정사 권 · 연의 회의 그 절로 이어진다.
능력치
진수 『삼국지』 본문에 기록이 없어 연의 점수만 있습니다.
- 통솔35
- 무력32
- 지력33
- 정치31
- 매력35
- 덕38
- 처세35
- 문예31
- 언변31
- 용인31
항목별 근거
연3천을 이끌고 먼저 관에 싸움을 걸다 패함제5회 §20
연물러나려다 화웅의 칼에 베임제5회 §20
연직접 기록 없음 — 포신의 아우 역할로 추정제5회 §20
연직접 기록 없음 — 포신의 아우 역할로 추정제5회 §20
연직접 기록 없음 — 포신의 아우 역할로 추정제5회 §20
연직접 기록 없음 — 포신의 아우 역할로 추정제5회 §20
연직접 기록 없음 — 포신의 아우 역할로 추정제5회 §20
연직접 기록 없음 — 포신의 아우 역할로 추정제5회 §20
연직접 기록 없음 — 포신의 아우 역할로 추정제5회 §20
연직접 기록 없음 — 포신의 아우 역할로 추정제5회 §20
연의 추정 직접 기록이 없어 행적으로 매긴 값(근거 등급 C)
3KDEX 채점 — 정사는 진수 『삼국지』 본문, 연의는 『삼국지연의』 120회 본문이 근거다. 근거 표지를 누르면 원문 리딩의 그 절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