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잠 趙岑
| 직업 | 연무장 | 소속 | |
|---|---|---|---|
| 등장 | 연 | 수록 | |
| 존재 | 허구 | 언급 |
인물 소개
조잠은 연의에서 동탁의 장수로 나오는 인물이다. 제5회에서 동탁은 사수관으로 쳐들어오는 손견을 막으려고 화웅을 효기교위로 삼아 기병과 보병 5만을 떼어 주고, 이숙 · 호진 · 조잠과 함께 밤을 새워 관으로 달려가게 한다. 제6회에서 동탁이 낙양을 버리고 장안으로 떠나자 조잠은 사수관을 바치고, 손견이 군사를 몰아 먼저 들어간다. 연의 제5회 §17 · 19연의 제6회 §11–12
연의 120회 가운데 제5 · 6회의 2회에 등장하며, 이름이 회목에 든 회는 없다. 연의는 그가 사수관을 바친 뒤의 일을 적지 않는다. 진수 본문과 배송지 주에는 조잠이 나오지 않는다. 진수 본문의 손견전은 동탁이 도읍을 옮겨 서쪽으로 관중에 들어가며 낙양을 불태우자, 손견이 앞으로 나아가 낙양에 이르러 여러 능을 수리했다고 적는다. 연의 제6회 §12정사 오지 권1 §19–20
연의 묘사
연의 제5회에서 장사태수 손견이 제후들의 선봉을 자청해 자기 부대를 이끌고 사수관으로 쳐들어오자, 관을 지키던 장수와 군사들은 낙양의 승상부로 파발마를 보내 위급을 알린다. 크게 놀란 동탁이 장수들을 모아 의논하는 자리에서 여포가 나서자, 그 뒤에서 한 사람이 닭을 잡는 데 어찌 소 잡는 칼을 쓰겠느냐며 온후께서 몸소 가실 필요 없다고 큰 소리로 말한다. 관서 사람 화웅이다. 연의 제5회 §17–19
동탁은 크게 기뻐하며 화웅을 효기교위로 삼고, 기병과 보병 5만을 떼어 주어 이숙 · 호진 · 조잠과 함께 밤을 새워 관으로 달려가 적을 맞게 한다. 연의는 이 뒤 사수관 싸움을 그리면서 조잠의 이름을 다시 적지 않는다. 연의 제5회 §19
제6회에서 동탁은 장안으로 도읍을 옮기라는 영을 내리고, 떠나기에 앞서 낙양의 여러 문에 불을 질러 백성의 집과 종묘 · 관아를 태운 뒤 천자와 후비 등을 겁박하여 장안으로 떠난다. 동탁의 장수 조잠은 동탁이 이미 낙양을 버리고 떠난 것을 보고 사수관을 바치고, 손견이 군사를 몰아 먼저 들어간다. 현덕과 관우 · 장비는 호뢰관으로 쳐들어가고, 제후들도 저마다 군사를 이끌고 들어간다. 낙양으로 달려간 손견은 하늘을 찌르는 불길을 보고 먼저 군사를 풀어 불을 끈다. 연의에서 조잠이 나오는 것은 여기까지다. 연의 제6회 §8 · 11–13
3KDEX 집필(검수 전) — 문단 끝의 표지는 근거가 된 정사 권 · 연의 회의 그 절로 이어진다.
능력치
진수 『삼국지』 본문에 기록이 없어 연의 점수만 있습니다.
- 통솔40
- 무력40
- 지력35
- 정치31
- 매력33
- 덕30
- 처세50
- 문예31
- 언변33
- 용인31
항목별 근거
연직접 기록 없음 — 화웅과 함께 관을 지킨 장수로 추정제5회 §19
연직접 기록 없음 — 화웅과 함께 관을 지킨 장수로 추정제5회 §19
연직접 기록 없음 — 화웅과 함께 관을 지킨 장수로 추정제5회 §19
연직접 기록 없음 — 화웅과 함께 관을 지킨 장수로 추정제5회 §19
연직접 기록 없음 — 화웅과 함께 관을 지킨 장수로 추정제5회 §19
연동탁이 낙양을 버리자 지키던 사수관을 바침제6회 §12
연주인이 떠난 것을 보고 관을 바쳐 제후군에 붙음제6회 §12
연직접 기록 없음 — 화웅과 함께 관을 지킨 장수로 추정제5회 §19
연직접 기록 없음 — 화웅과 함께 관을 지킨 장수로 추정제5회 §19
연직접 기록 없음 — 화웅과 함께 관을 지킨 장수로 추정제5회 §19
연의 추정 직접 기록이 없어 행적으로 매긴 값(근거 등급 C)
3KDEX 채점 — 정사는 진수 『삼국지』 본문, 연의는 『삼국지연의』 120회 본문이 근거다. 근거 표지를 누르면 원문 리딩의 그 절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