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순 張純
인물 소개
장순은 오나라 태자 손화를 곁에서 모신 사람이다. 정사에는 따로 전이 없고, 손화전에 손화가 태자가 되었을 때 그를 따른 사람들 가운데 이름이 한 번 나온다. 정사 오지 권14 §22
적오 5년(242) 손화가 열아홉 살에 태자로 세워지자, 장순은 채영·봉보·엄유 등과 함께 그의 곁을 한가로이 모시며 따랐다. 진수 본문은 그의 자와 출신, 관직, 그리고 죽음을 적지 않는다. 연의에는 나오지 않는다. 정사 오지 권14 §22
정사 기록
손화는 자가 자효이고 손려의 아우다. 어려서 어머니 왕씨가 총애를 받았으므로 사랑을 받았고, 열네 살 때 그를 위해 궁의 호위를 두고 중서령 감택에게 글과 기예를 가르치게 했다. 손화는 배우기를 좋아하고 선비에게 몸을 낮추어 크게 칭송을 받았다. 정사 오지 권14 §22
적오 5년(242) 손화가 태자로 세워졌는데, 그때 나이 열아홉이었다. 감택이 태부, 설종이 소부(少傅)가 되었고, 채영·장순·봉보·엄유 등이 모두 그의 곁을 한가로이 모시며 따랐다. 정사 오지 권14 §22
그 뒤 왕부인과 전공주 사이에 틈이 생기면서 손화에 대한 손권의 총애가 점점 줄어들었고, 노왕 손패의 넘보는 마음은 더욱 심해졌다. 손권은 여러 해 망설이다 손화를 가두었고, 손화를 폐하고 손량을 세우려 하자 주거·굴황 등이 굳게 간했다. 손권은 크게 노해 간한 이들을 벌하고 손화를 고장으로 옮겼으며, 간했다가 처형되거나 추방된 관원이 십수 명이었다. 오주전은 적오 13년(250) 8월에 태자 손화를 폐하여 고장에 두었다고 적는다. 정사 오지 권14 §27–29정사 오지 권2 §108
진수 본문에서 장순의 이름은 손화가 태자로 세워진 대목에만 나온다. 그가 손화의 폐위 때 간했다가 화를 입은 이들 가운데 들었는지는 본문에 적혀 있지 않다. 정사 오지 권14 §22 · 29
3KDEX 집필(검수 전) — 문단 끝의 표지는 근거가 된 정사 권 · 연의 회의 그 절로 이어진다.
능력치
연의에 나오지 않는 인물이라 정사(진수 『삼국지』 본문) 점수만 있습니다.
- 통솔33
- 무력31
- 지력40
- 정치38
- 매력40
- 덕45
- 처세38
- 문예42
- 언변40
- 용인35
항목별 근거
정직접 기록 없음 — 태자 손화 곁을 모신 빈객으로 추정오지 권14 §22
정직접 기록 없음 — 태자 손화 곁을 모신 빈객으로 추정오지 권14 §22
정직접 기록 없음 — 태자 손화 곁을 모신 빈객으로 추정오지 권14 §22
정직접 기록 없음 — 태자 손화 곁을 모신 빈객으로 추정오지 권14 §22
정직접 기록 없음 — 태자 손화 곁을 모신 빈객으로 추정오지 권14 §22
정직접 기록 없음 — 태자 손화 곁을 모신 빈객으로 추정오지 권14 §22
정직접 기록 없음 — 태자 손화 곁을 모신 빈객으로 추정오지 권14 §22
정직접 기록 없음 — 태자 손화 곁을 모신 빈객으로 추정오지 권14 §22
정직접 기록 없음 — 태자 손화 곁을 모신 빈객으로 추정오지 권14 §22
정직접 기록 없음 — 태자 손화 곁을 모신 빈객으로 추정오지 권14 §22
정사 추정 직접 기록이 없어 행적으로 매긴 값(근거 등급 C)
3KDEX 채점 — 정사는 진수 『삼국지』 본문, 연의는 『삼국지연의』 120회 본문이 근거다. 근거 표지를 누르면 원문 리딩의 그 절로 간다.
소속 이력
- 오 · 정사 · 정사 권59 「擢爲太子輔義都尉」 · 검수 v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