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령 楊齡
| 직업 | 연무장 · 관군교위 | 소속 | |
|---|---|---|---|
| 등장 | 연 | 수록 | |
| 사망 원인 | 연전사 추정 | ||
| 존재 | 허구 | 언급 |
인물 소개
양령은 연의 제53회에 나오는 장사 태수 한현 휘하의 관군교위다. 관우의 군사가 온다는 말에 한현이 노장 황충을 불러 의논할 때, 노장군이 나가 싸울 것 없이 자기 손으로 반드시 관우를 사로잡아 오겠다며 나선다. 한현은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군사 1천을 주어 성을 나가게 하고, 양령은 50리쯤 가서 관우의 군마와 마주쳐 싸움을 걸었다가 세 합도 못 되어 관우의 칼에 베여 말 아래로 떨어진다. 연의 제53회 §9–10
연의 120회 가운데 제53회 1회에만 등장하며, 이름이 회목에 든 회는 없다. 그를 벤 관우는 패잔병을 뒤쫓아 성 아래까지 이르러 황충과 맞붙는다. 양령이라는 이름은 진수 본문에도 배송지 주에도 없다. 연의 제53회 §10–12
연의 묘사
연의 제53회에서 무릉에 이른 유비가 장비와 조운이 각각 군 하나씩을 얻었다고 글로 알리자, 관우는 아직 취하지 못한 장사를 자신이 맡게 해 달라고 청한다. 제갈량은 장사 태수 한현에게 예순 가까운 나이에도 만 명의 사내가 당해 내지 못할 용맹을 지닌 대장 황충이 있으니 가벼이 대적해서는 안 된다고 하지만, 관우는 본부의 교도수 5백 명만 거느리고 떠난다. 유비는 제갈량의 말에 따라 뒤이어 군사를 이끌고 장사로 향한다. 연의 제53회 §5–8
평소 성미가 급하고 사람 죽이기를 가벼이 여겨 모두가 미워하던 한현은 관우의 군사가 온다는 말에 황충을 불러 의논하고, 황충은 이 칼과 이 활만 있으면 천 명이 오면 천 명이 다 죽을 것이라고 한다. 그 말이 끝나기도 전에 섬돌 아래에서 관군교위 양령이 나서서, 노장군이 나가 싸울 것 없이 자기 손으로 반드시 관우를 사로잡아 오겠다고 한다. 한현은 크게 기뻐하며 양령에게 군사 1천을 이끌고 나는 듯이 성을 나가게 한다. 연의 제53회 §9–10
50리쯤 가자 관우의 군마가 벌써 이르러 있고, 양령은 창을 꼬나들고 말을 몰아 진 앞에 나가 욕을 하며 싸움을 건다. 크게 노한 관우는 더 말도 하지 않고 말을 달리고 칼을 휘두르며 덤벼들고, 양령은 창을 꼬나들고 맞서지만 세 합도 못 되어 관우의 칼에 베여 말 아래로 떨어진다. 관우는 패잔병을 뒤쫓아 곧장 성 아래까지 이르고, 크게 놀란 한현은 황충을 내보낸다. 황충과 관우는 백여 합을 싸워도 승부가 나지 않는다. 양령의 이름은 이 뒤로 연의에 다시 나오지 않는다. 연의 제53회 §10–12
3KDEX 집필(검수 전) — 문단 끝의 표지는 근거가 된 정사 권 · 연의 회의 그 절로 이어진다.
능력치
진수 『삼국지』 본문에 기록이 없어 연의 점수만 있습니다.
- 통솔42
- 무력33
- 지력33
- 정치33
- 매력35
- 덕45
- 처세35
- 문예31
- 언변31
- 용인31
항목별 근거
연군사 1천을 이끌고 성을 나가 운장을 맞음제53회 §10
연욕하며 싸움을 걸었으나 세 합도 못 되어 운장에게 베임제53회 §10
연직접 기록 없음 — 한현 휘하 관군교위로 추정제53회 §10
연직접 기록 없음 — 한현 휘하 관군교위로 추정제53회 §10
연직접 기록 없음 — 한현 휘하 관군교위로 추정제53회 §10
연직접 기록 없음 — 한현 휘하 관군교위로 추정제53회 §10
연직접 기록 없음 — 한현 휘하 관군교위로 추정제53회 §10
연직접 기록 없음 — 한현 휘하 관군교위로 추정제53회 §10
연직접 기록 없음 — 한현 휘하 관군교위로 추정제53회 §10
연직접 기록 없음 — 한현 휘하 관군교위로 추정제53회 §10
연의 추정 직접 기록이 없어 행적으로 매긴 값(근거 등급 C)
3KDEX 채점 — 정사는 진수 『삼국지』 본문, 연의는 『삼국지연의』 120회 본문이 근거다. 근거 표지를 누르면 원문 리딩의 그 절로 간다.
연의 등장 회차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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