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량 司馬量
| 직업 | 연문관 · 예장태수 | 소속 | |
|---|---|---|---|
| 등장 | 연 | 수록 | |
| 존재 | 허구 | 언급 |
인물 소개
사마량은 연의 제119회에서 진나라 황제 사마염이 세운 칠묘의 계보에 드는 인물이다. 연의는 한나라 정서장군 사마균이 예장 태수 사마량을 낳고, 사마량이 영천 태수 사마준을 낳았으며, 사마준이 경조윤 사마방을, 사마방이 선제 사마의를 낳았다고 적는다. 연의 제119회 §47
연의에서 사마량이 직접 나오는 장면은 없고, 그의 이름은 이 계보를 적은 한 절에만 나온다. 연의 120회 가운데 제119회 1회에만 등장하며, 이름이 회목에 든 회는 없다. 연의 제119회 §47
사마량이라는 이름은 진수 본문에도 배송지 주에도 나오지 않는다. 진수 본문의 사마랑 전기는 동탁이 천자를 장안으로 옮길 때 사마랑의 아버지 사마방이 치서어사였다고 적을 뿐, 사마방의 윗대는 밝히지 않는다. 연의 제119회 §47정사 위지 권15 §15–27
연의 묘사
연의 제119회에서 위의 조환은 가충에게 수선단을 쌓게 하고, 12월 갑자일에 몸소 전국옥새를 받들고 단 위에 서서 진왕 사마염을 단에 오르게 한다. 단에서 내려온 조환은 가충의 말로 진류왕에 봉해져 울며 금용성으로 떠나고, 사마염은 위의 대통을 이어 국호를 대진이라 하고 연호를 태시 원년(265)으로 고쳐 천하에 크게 사면한다. 연의는 이로써 위나라가 마침내 망했다고 적는다. 연의 제119회 §41–45
진나라 황제 사마염은 사마의를 선제로, 큰아버지 사마사를 경제로, 아버지 사마소를 문제로 추존하고, 칠묘를 세워 조상을 빛낸다. 연의는 그 칠묘를 한나라 정서장군 사마균, 사마균이 낳은 예장 태수 사마량, 사마량이 낳은 영천 태수 사마준, 사마준이 낳은 경조윤 사마방, 사마방이 낳은 선제 사마의, 그리고 사마의가 낳은 경제 사마사와 문제 사마소라고 적는다. 연의 제119회 §47
연의는 앞서 제39회에서 조조가 사마의를 문학연으로 삼을 때 그를 영천 태수 사마준의 손자이고 경조윤 사마방의 아들이라고 소개하지만, 사마량의 이름은 들지 않는다. 사마량의 이름이 나오는 것은 제119회의 칠묘 계보뿐이며, 연의는 이어 대사가 정해지자 사마염이 날마다 조회를 열어 오나라를 칠 계책을 의논했다고 적는다. 연의 제39회 §21연의 제119회 §47–48
3KDEX 집필(검수 전) — 문단 끝의 표지는 근거가 된 정사 권 · 연의 회의 그 절로 이어진다.
능력치
진수 『삼국지』 본문에 기록이 없어 연의 점수만 있습니다.
- 통솔38
- 무력33
- 지력40
- 정치45
- 매력40
- 덕45
- 처세40
- 문예40
- 언변35
- 용인38
항목별 근거
연직접 기록 없음 — 사마씨 칠묘 계보의 예장 태수로만 나옴제119회 §47
연직접 기록 없음 — 사마씨 칠묘 계보의 예장 태수로만 나옴제119회 §47
연직접 기록 없음 — 사마씨 칠묘 계보의 예장 태수로만 나옴제119회 §47
연직접 기록 없음 — 사마씨 칠묘 계보의 예장 태수로만 나옴제119회 §47
연직접 기록 없음 — 사마씨 칠묘 계보의 예장 태수로만 나옴제119회 §47
연직접 기록 없음 — 사마씨 칠묘 계보의 예장 태수로만 나옴제119회 §47
연직접 기록 없음 — 사마씨 칠묘 계보의 예장 태수로만 나옴제119회 §47
연직접 기록 없음 — 사마씨 칠묘 계보의 예장 태수로만 나옴제119회 §47
연직접 기록 없음 — 사마씨 칠묘 계보의 예장 태수로만 나옴제119회 §47
연직접 기록 없음 — 사마씨 칠묘 계보의 예장 태수로만 나옴제119회 §47
연의 추정 직접 기록이 없어 행적으로 매긴 값(근거 등급 C)
3KDEX 채점 — 정사는 진수 『삼국지』 본문, 연의는 『삼국지연의』 120회 본문이 근거다. 근거 표지를 누르면 원문 리딩의 그 절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