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준 陸駿
인물 소개
육준은 연의 제83회에서 육손의 아버지로 이름이 나오는 사람이다. 연의는 손권이 육손을 대도독으로 부르는 대목에서, 육손이 오군 오현 사람으로 한나라 성문교위 육우의 손자이자 구강도위 육준의 아들이라고 소개한다. 육준 자신의 행적은 나오지 않는다. 연의 제83회 §36
연의 120회 가운데 제83회 1회에만 등장하며, 이름이 회목에 든 회는 없다. 진수 본문에는 나오지 않고 배송지 주에만 기록이 있다. 진수 본문의 육손전은 육손이 대대로 강동의 큰 가문 출신으로, 어려서 아버지를 여의고 종조부인 여강태수 육강을 따라 그 임지에 있었다고 적을 뿐 아버지의 이름은 밝히지 않는다. 연의 제83회 §36정사 오지 권13 §2
연의 묘사
연의 제83회에서 유비는 화친을 청하러 온 오의 사자를 베려 하다가 관원들의 만류로 그만두고, 먼저 오를 멸한 다음 위를 멸하겠다고 한다. 정병이 돌아와 이를 아뢰자 손권은 크게 놀라 어찌할 바를 모른다. 감택은 하늘을 떠받칠 기둥이 있는데 어찌 쓰지 않느냐며, 지난날 동오의 대사는 주랑과 노자경, 여자명이 맡았는데 지금은 형주에 있는 육백언이 있다고 아뢴다. 그는 육백언이 이름은 유생이나 실로 뛰어난 재주와 큰 지략이 있어 주랑에 뒤지지 않고, 앞서 관공을 깨뜨린 계책도 모두 그에게서 나왔다며, 실패하면 자신도 같은 죄를 받겠다고 한다. 연의 제83회 §33–35
장소는 육손이 한낱 서생이라 유비의 적수가 아니라 하고, 고옹은 나이가 어리고 명망이 가벼워 여러 공들이 복종하지 않을까 두렵다 하며, 보즐은 그의 재주가 한 군을 다스리기에 알맞을 뿐이라고 한다. 감택이 육백언을 쓰지 않으면 동오는 끝장이라며 온 집안을 걸고 보증하겠다고 외치자, 손권은 자신도 본래 그가 기이한 인재임을 알았다며 육손을 불러오게 한다. 연의 제83회 §35–36
이 대목에서 연의는 육손이 본래 이름이 육의였는데 뒤에 손으로 고쳤고, 자는 백언이며 오군 오현 사람으로, 한나라 성문교위 육우의 손자이자 구강도위 육준의 아들이라고 적는다. 키는 8척이고 얼굴은 아름다운 옥 같았으며, 벼슬은 진서장군을 맡고 있었다고 한다. 부름을 받고 온 육손에게 손권은 군마를 총독해 유비를 깨뜨리라 명하며 차고 있던 칼을 내준다. 연의에서 육준의 이름이 나오는 것은 이 한 절뿐이다. 연의 제83회 §36–38
3KDEX 집필(검수 전) — 문단 끝의 표지는 근거가 된 정사 권 · 연의 회의 그 절로 이어진다.
능력치
진수 『삼국지』 본문에 기록이 없어 연의 점수만 있습니다.
- 통솔40
- 무력35
- 지력40
- 정치45
- 매력40
- 덕45
- 처세40
- 문예40
- 언변35
- 용인38
항목별 근거
연직접 기록 없음 — 육손의 아버지 구강도위로만 나옴제83회 §36
연직접 기록 없음 — 육손의 아버지 구강도위로만 나옴제83회 §36
연직접 기록 없음 — 육손의 아버지 구강도위로만 나옴제83회 §36
연직접 기록 없음 — 육손의 아버지 구강도위로만 나옴제83회 §36
연직접 기록 없음 — 육손의 아버지 구강도위로만 나옴제83회 §36
연직접 기록 없음 — 육손의 아버지 구강도위로만 나옴제83회 §36
연직접 기록 없음 — 육손의 아버지 구강도위로만 나옴제83회 §36
연직접 기록 없음 — 육손의 아버지 구강도위로만 나옴제83회 §36
연직접 기록 없음 — 육손의 아버지 구강도위로만 나옴제83회 §36
연직접 기록 없음 — 육손의 아버지 구강도위로만 나옴제83회 §36
연의 추정 직접 기록이 없어 행적으로 매긴 값(근거 등급 C)
3KDEX 채점 — 정사는 진수 『삼국지』 본문, 연의는 『삼국지연의』 120회 본문이 근거다. 근거 표지를 누르면 원문 리딩의 그 절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