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거아 胡車兒
| 직업 | 정연무장 | 소속 | |
|---|---|---|---|
| 등장 | 정연 | 수록 | |
| 존재 | 실존 | 언급 | 정1회 |
인물 소개
호거아는 연의 제16회에 장수의 편장으로 나오는 인물이다. 연의는 그가 5백 근을 짊어질 수 있고 하루에 7백 리를 가는 비상한 사람이라 하고, 장수가 조조를 치려 할 때 전위의 쌍철극을 먼저 훔치자는 계책을 올리고, 전위가 술에 취해 돌아갈 때 사람들 무리 속에 섞여 큰 영채로 들어가게 한다. 연의 제16회 §48–49
연의 120회 가운데 제16회 1회에만 등장하며, 이름이 회목에 든 회는 없다. 진수 본문에는 나오지 않고 배송지 주에만 기록이 있다. 진수 본문의 장수전은 조조가 장제의 아내를 받아들이자 장수가 원한을 품었고, 조조가 몰래 장수를 죽일 계책을 세웠다가 계책이 새어 나가 장수가 조조를 기습했다고 적는다. 무제기는 조조가 건안 2년(197) 봄 정월 완현에 이르러 장수의 항복을 받았으나 장수가 얼마 뒤 후회하고 다시 배반했다고 적는다. 연의 제16회 §48정사 위지 권8 §57정사 위지 권1 §43
연의 묘사
연의 제16회에서 조조는 군사 15만을 이끌고 장수를 치러 육수에 이르고, 장수는 가후의 권유로 항복한다. 완성에 머물던 조조는 장수의 숙부 장제의 아내 추씨를 데려와 함께 지내다가 성 밖 영채로 옮기고, 전위를 불러 중군 장막 밖에서 숙위하게 한다. 이 일을 전해 들은 장수는 노하여 가후와 의논하고, 새로 항복한 군사들을 중군 가까이로 옮겨 주둔하게 해 달라고 청해 허락을 받은 뒤 군사를 네 영채로 나누어 기일을 정해 일을 일으키려 한다. 연의 제16회 §42–47
장수는 전위가 용맹하여 급히 가까이 가기 어려운 것을 두려워해 편장 호거아와 의논한다. 연의는 호거아가 5백 근을 짊어질 수 있고 하루에 7백 리를 가니 역시 비상한 사람이라고 적는다. 호거아는 전위가 두려운 것은 쌍철극 때문이니, 내일 그를 청해 술을 대접하여 잔뜩 취해 돌아가게 하면, 자신이 그를 따라온 군사들 틈에 섞여 장막으로 몰래 들어가 먼저 그 극을 훔치겠다고 장수에게 계책을 올린다. 연의 제16회 §48
장수는 매우 기뻐하며 미리 활과 화살, 무장병을 준비하고 각 영채에 알린다. 그날 가후가 전위를 영채로 청해 은근하게 술을 대접하고, 저녁에 전위가 취해 돌아가자 호거아는 사람들 무리 속에 섞여 곧장 큰 영채로 들어간다. 2경 무렵 사방에서 불이 일어 조조가 급히 전위를 부르자, 취해 누워 있던 전위는 벌떡 일어나지만 쌍극이 보이지 않아 보졸의 허리칼을 빼 든다. 연의 제16회 §49–50
전위는 영채 문을 막고 죽기로 싸우다 등에 창을 맞고 죽고, 조조는 그 덕분에 영채 뒤로 말을 타고 달아나지만 조안민과 맏아들 조앙을 잃는다. 연의는 이 뒤로 호거아가 무엇을 했는지 적지 않으며, 그는 다시 나오지 않는다. 연의 제16회 §51–54
3KDEX 집필(검수 전) — 문단 끝의 표지는 근거가 된 정사 권 · 연의 회의 그 절로 이어진다.
능력치
진수 『삼국지』 본문에 기록이 없어 연의 점수만 있습니다.
- 통솔40
- 무력70
- 지력55
- 정치31
- 매력38
- 덕38
- 처세45
- 문예31
- 언변38
- 용인33
항목별 근거
연직접 기록 없음 — 편장 직함으로 추정제16회 §48
연5백 근을 지고 하루 7백 리를 가는 비상한 사람제16회 §48
연전위를 취하게 해 쌍철극을 훔치자는 계책제16회 §48
연직접 기록 없음 — 편장 직함으로 추정제16회 §48
연직접 기록 없음 — 편장 직함으로 추정제16회 §48
연직접 기록 없음 — 편장 직함으로 추정제16회 §48
연무리에 섞여 조조의 큰 영채로 잠입제16회 §49
연직접 기록 없음 — 편장 직함으로 추정제16회 §48
연직접 기록 없음 — 편장 직함으로 추정제16회 §48
연직접 기록 없음 — 편장 직함으로 추정제16회 §48
연의 추정 직접 기록이 없어 행적으로 매긴 값(근거 등급 C)
3KDEX 채점 — 정사는 진수 『삼국지』 본문, 연의는 『삼국지연의』 120회 본문이 근거다. 근거 표지를 누르면 원문 리딩의 그 절로 간다.
연의 등장 회차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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