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우단 淳于丹
| 직업 | 연무장 | 소속 |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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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장 | 연 | 수록 | |
| 존재 | 허구 | 언급 |
인물 소개
순우단은 연의 제84회에 나오는 오나라 육손 휘하의 말장이다. 촉군이 해이해진 것을 본 육손은 먼저 강 남쪽 기슭의 영채 하나를 빼앗으려 하면서, 나서는 한당 · 주태 · 능통 등을 모두 물리고 섬돌 아래의 말장 순우단을 불러 군사 5천으로 촉장 부동이 지키는 강남의 제4영을 빼앗게 한다. 연의 제84회 §16–17
순우단은 삼경이 지나 촉의 영채를 치다가 부동에게 밀려 달아나고, 조융과 번장 사마가에게 잇달아 길을 막혀 군사를 태반이나 잃은 뒤 서성 · 정봉의 구원으로 영채에 돌아온다. 몸에 화살이 박힌 채 죄를 청하자, 육손은 그의 잘못이 아니라 적의 허실을 시험해 보려 했을 뿐이라고 한다. 연의 제84회 §18–19
연의 120회 가운데 제84회 1회에만 등장하며, 이름이 회목에 든 회는 없다. 진수 본문의 육손전은 육손이 먼저 한 진영을 공격했으나 불리했고, 여러 장수가 헛되이 병사만 죽였다고 하자 이미 깨뜨릴 방법을 알았다며 병사들에게 띠풀 한 묶음씩 들게 해 화공으로 진영을 빼앗았다고 적을 뿐 그 첫 공격을 맡은 장수는 들지 않으며, 순우단의 이름은 진수 본문에도 배송지 주에도 나오지 않는다. 연의 제84회 §17정사 오지 권13 §21
연의 묘사
연의 제84회에서 육손은 촉군이 해이해져 더 이상 방비하지 않는 것을 보고, 장막에 올라 크고 작은 장수와 군사를 모은다. 명을 받은 뒤로 아직 한 번도 나가 싸운 적이 없으나 이제 촉군의 동정을 충분히 알겠다며 먼저 강 남쪽 기슭의 영채 하나를 빼앗겠다고 하자, 한당 · 주태 · 능통 등이 가겠다고 나선다. 연의 제84회 §16
육손은 그들을 모두 물러나게 하고, 섬돌 아래의 말장 순우단만 불러 군사 5천을 줄 테니 촉장 부동이 지키는 강남의 제4영을 오늘 밤 안에 빼앗으라고 하며, 자신도 몸소 군사를 이끌고 지원하겠다고 한다. 순우단이 떠나자 육손은 서성과 정봉에게 각기 군사 3천을 거느리고 영채 밖 5리에 주둔하다가, 순우단이 패해 돌아오는데 쫓아오는 군사가 있으면 나가서 구하되 쫓아가지는 말라고 한다. 연의 제84회 §17
순우단은 황혼 무렵 군사를 이끌고 나아가 삼경이 지나서야 촉의 영채에 이르고, 군사들에게 북을 치고 함성을 지르며 쳐들어가게 한다. 영채 안에서 부동이 군사를 이끌고 뛰쳐나와 창을 꼬나 들고 곧장 덤벼들자, 순우단은 당해 내지 못하고 말머리를 돌려 달아난다. 대장 조융의 군사가 길을 막자 길을 뚫고 달아나다 군사를 태반이나 잃고, 다시 산 뒤에서 번장 사마가가 이끄는 만병이 길을 막는다. 연의 제84회 §18
순우단은 죽기로 싸워 겨우 빠져나오지만 뒤에서 세 길의 군사가 쫓아온다. 영채에서 5리쯤 떨어진 곳에서 서성과 정봉이 양쪽에서 쳐 나오자 촉군은 물러가고, 두 사람은 순우단을 구해 영채로 돌아온다. 순우단은 몸에 화살이 박힌 채 들어가 육손을 뵙고 죄를 청하고, 육손은 그대의 잘못이 아니며 적의 허실을 시험해 보려 했을 뿐이고 촉을 깨뜨릴 계책은 이미 정했다고 한다. 연의 제84회 §19
그 뒤 육손은 주연에게 물길로 배에 띠풀을 싣고 나아가게 하고, 한당과 주태에게는 각기 강 북쪽과 남쪽 기슭을 치되 사람마다 손에 띠풀 한 줌씩 쥐고 그 속에 유황과 염초를 감추어, 촉의 영채에 이르면 바람을 따라 불을 지르게 한다. 어영에서 바람도 없이 깃발이 쓰러지자 선주는 어젯밤 모조리 죽였는데 어찌 다시 오겠느냐고 하고, 정기는 그것이 육손이 적을 시험해 본 것이라면 어찌하겠느냐고 묻는다. 연의에서 순우단은 이 뒤로 다시 나오지 않는다. 연의 제84회 §20–22
3KDEX 집필(검수 전) — 문단 끝의 표지는 근거가 된 정사 권 · 연의 회의 그 절로 이어진다.
능력치
진수 『삼국지』 본문에 기록이 없어 연의 점수만 있습니다.
- 통솔48
- 무력50
- 지력38
- 정치31
- 매력38
- 덕58
- 처세45
- 문예31
- 언변31
- 용인33
항목별 근거
연죽기로 싸워 화살을 맞고도 포위를 빠져나옴제84회 §19
연직접 기록 없음 — 육손 휘하 말장 역할로 추정제84회 §17
연직접 기록 없음 — 육손 휘하 말장 역할로 추정제84회 §17
연직접 기록 없음 — 육손 휘하 말장 역할로 추정제84회 §17
연돌아와 육손에게 죄를 청함제84회 §19
연직접 기록 없음 — 육손 휘하 말장 역할로 추정제84회 §17
연직접 기록 없음 — 육손 휘하 말장 역할로 추정제84회 §17
연직접 기록 없음 — 육손 휘하 말장 역할로 추정제84회 §17
연의 추정 직접 기록이 없어 행적으로 매긴 값(근거 등급 C)
3KDEX 채점 — 정사는 진수 『삼국지』 본문, 연의는 『삼국지연의』 120회 본문이 근거다. 근거 표지를 누르면 원문 리딩의 그 절로 간다.
연의 등장 회차 (1회)
등장미등장 회차 목록 →
소속 이력
- 오 · 연의 · 연의 84회 「吴军徐盛、丁奉二人两下杀来,蜀兵退去,救了淳于丹回营」 · 검수 v38 · Wikidata 연의 인물 항목 소속(P27) · Q124415325
관련 사건 (1)
- 육손이 칠백 리 진영을 불태우다 222년 · 등장(연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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