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보 宗寶
| 직업 | 연무장 | 소속 | |
|---|---|---|---|
| 등장 | 연 | 수록 | |
| 사망 원인 | 연전사 추정 | ||
| 존재 | 허구 | 언급 |
인물 소개
종보는 연의 제11회에 나오는 북해태수 공융의 장수다. 조조가 서주를 에워싸 도겸의 편지를 가진 미축이 공융에게 구원을 청하러 와 있을 때, 황건적 무리 관해가 도적 수만을 거느리고 쳐들어와 양식 1만 석을 빌려 달라고 한다. 공융이 대한의 신하로서 도적에게 줄 양식은 없다고 꾸짖자 관해는 칼을 휘두르며 곧장 공융에게 달려들고, 종보가 창을 꼬나들고 말을 달려 나가 맞선다. 연의 제11회 §5–8
종보는 몇 합 싸우지 못하고 관해의 칼에 말 아래로 베여 떨어지며, 공융의 군사는 크게 어지러워져 성 안으로 달아난다. 연의 120회 가운데 제11회 1회에만 등장하며, 이름이 회목에 든 회는 없다. 진수 본문과 배송지 주에는 나오지 않는다. 진수 본문의 태사자 전기는 공융이 황건적이 사납게 날뛰자 나가서 도창에 주둔하고 있다가 적 관해에게 포위되었다고 적을 뿐이다. 연의 제11회 §8정사 오지 권4 §21
연의 묘사
연의 제11회에서 북해태수 공융은 북해에 있은 지 여섯 해 만에 백성의 마음을 크게 얻었다. 서주의 미축이 도겸의 편지를 가지고 와서 조조가 에워싸고 치는 것이 매우 급하다며 구원을 청하자, 공융은 한편으로 군사를 점검하게 하고 한편으로 사람을 보내 편지를 전하게 한다. 한창 의논하는 중에 황건적 무리 관해가 도적 수만을 거느리고 쳐들어온다는 보고가 오고, 공융은 크게 놀라 급히 본부 인마를 점검해 성을 나가 맞선다. 연의 제11회 §5–7
관해는 말을 몰고 나와 북해에 양식이 넉넉한 줄 아니 1만 석만 빌려주면 곧 물러가겠다고 하고, 공융은 나는 대한의 신하로 대한의 땅을 지키는데 어찌 도적에게 줄 양식이 있겠느냐고 꾸짖는다. 크게 노한 관해가 말을 박차고 칼을 휘두르며 곧장 공융에게 달려들자, 공융의 장수 종보가 창을 꼬나들고 말을 달려 나간다. 종보는 몇 합 싸우지 못하고 관해의 칼 한 번에 말 아래로 베여 떨어진다. 연의 제11회 §7–8
공융의 군사는 크게 어지러워져 성 안으로 달아나고, 관해는 군사를 나누어 성을 사방으로 에워싼다. 이튿날 홀로 말을 달려 성에 들어온 태사자가 포위를 뚫고 나가 평원의 유비에게 구원을 청하고, 유비를 따라온 관우가 관해를 청룡도로 베며, 양쪽에서 협공을 받은 도적들은 크게 패한다. 종보의 이름은 제11회의 이 싸움 대목에만 나온다. 연의 제11회 §8–9 · 13–18
3KDEX 집필(검수 전) — 문단 끝의 표지는 근거가 된 정사 권 · 연의 회의 그 절로 이어진다.
능력치
진수 『삼국지』 본문에 기록이 없어 연의 점수만 있습니다.
- 통솔38
- 무력36
- 지력33
- 정치31
- 매력33
- 덕50
- 처세33
- 문예31
- 언변31
- 용인31
항목별 근거
연직접 기록 없음 — 공융의 장수 역할로 추정제11회 §8
연관해에게 달려나갔으나 몇 합 만에 베임제11회 §8
연직접 기록 없음 — 공융의 장수 역할로 추정제11회 §8
연직접 기록 없음 — 공융의 장수 역할로 추정제11회 §8
연직접 기록 없음 — 공융의 장수 역할로 추정제11회 §8
연직접 기록 없음 — 공융의 장수 역할로 추정제11회 §8
연직접 기록 없음 — 공융의 장수 역할로 추정제11회 §8
연직접 기록 없음 — 공융의 장수 역할로 추정제11회 §8
연직접 기록 없음 — 공융의 장수 역할로 추정제11회 §8
연직접 기록 없음 — 공융의 장수 역할로 추정제11회 §8
연의 추정 직접 기록이 없어 행적으로 매긴 값(근거 등급 C)
3KDEX 채점 — 정사는 진수 『삼국지』 본문, 연의는 『삼국지연의』 120회 본문이 근거다. 근거 표지를 누르면 원문 리딩의 그 절로 간다.
연의 등장 회차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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